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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8 우주인 띄우기 SBS 혼자 고군분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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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탑승 우주선 발사장면 KT위성중계, SBS는 방송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삭제한국인 최초 탑승 우주선 발사장면 KT위성중계, SBS는 방송 KT는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가 탑승하는 우주선 발사 장면을 생중계 하기 위하여 해외 위성을 이용, 국제TV중계망을 구성 운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주선 발사는 전야제 행사(4월 7일 17:00~19:30, 이하 한국시간) 및 발사 실황 행사(4월 8일 20:16)가 우주선 발사장인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기지 및 관제센터인 러시아 모스코바에서 예정되어 있으며, SBS사는 이 모든..
2008/04/08 12:18 -
우주탐험이 SBS만의 축제? - 우주개발과 미디어
Tracked from Planet Size Brain 삭제이소연씨가 탄 소유즈호가 성공리에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SBS가 주관방송사지만 혹시나 해서 '나사-TV'를 동시에 켜놓고 비교하며 봤습니다. 축하쇼야 이해가 가지만 정작 발사현장의 모습은 귀퉁이에 몰아놓고 소녀시대와 이명박대통령이 줄곧 메인화면을 차지하는 중계방식은 짜증이 나더군요. 이소연씨의 우주여행경비를 댄 국민들에게 그 순간 중요한 것은 초단위로 바뀌는 발사 상황과 캡슐 내부에 앉은 이소연씨의 동정 아닐까요? 다행히 나사TV는 전문가의 해설을..
2008/04/09 03:28 -
우주로의 첫걸음, 그리고 미래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삭제지난 8일 20시 16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발사장에서 소유즈 TMA-12 우주선이 발사되면서 대한민국도 우주로의 본격적인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발사는 2006년 12월 우주인 선발이 시작된 이래 만 2년만의 성과이며 세계에서 36번째로 우주인을 배출하는 국가의 이름에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새기게 되었습니다.문득 92년 우리별 1호가 발사되었던 때를 회상해 봅니다. 전국민이 환호하였고, 이제는 우리도 곧 미국과 같이 스페이스 셔틀을 쏘...
2008/04/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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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초의 한국인 우주인 배출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2008/04/08 01:40
우리의 기술로 보내는것도 아니고 선정된 사람이 특별나서도 아닙니다.
어차피 저건 돈만 있으면 누구나 갈수 있는 우주여행 상품중에 하나죠.
그다지 자랑스럽지도 영광스럽지도 대단하지도 않아요. -
민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억 들어가는 쇼라는 디테일은 몰랐지만 애초에 뉴스 나올때부터 이미 아웃 오브 관심. 지금이 뭐 6-70년대 달착륙 하는 것도 아니고 하다 못해 80년대만 되도 엄청 들떴을텐데 뭐 이건 08년에 그저 유인우주선 가는거라 하나도 떨리지도 감동이 있지도 않네요 -_-
2008/04/08 0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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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L禁止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다른 우주인 하나 더 늘어나는것 자체는 사람들에게 별다른 감흥을 불러일으키진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에서도 우주인을 배출했다는 그 상징성을 생각해보는 기회는 가져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우주개발이란것이 아무 나라나 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금과 기술 등 그 사회전체가 뒷받침 해줘야 실현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선진국을 구별하는 기준 중 하나라고말한다면 제가 너무 확대해서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2008/04/08 09:40 -
체리필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처음에 고흥에 있는 우주기지에서 발사하는 줄 알았어요 -.-;;
2008/04/08 09:54
근데 그게 아니라니... 어떤 의미를 찾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냥 남의 나라 기술 이용해서 우주 여행 상품 하나 갔다 오는 건데 -.-;; -
학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도 자체는 좋지만 의미가 많이 퇴색된 것은 사실이죠.
2008/04/08 10:16
SBS가 자체적인 이벤트로 전락시켰다는 생각도 들고요.
분명 좋은 시도인데말이죠. -
HFK 수정/삭제 댓글쓰기
SBS에서 하도 저얘기만 하니까 '우주인'의 '우주..' 자만 나와도 그냥 채널 돌려버립니다. 우주에서 기초과학관련 실험도 한다고 하지만, 그것 하려고 돈을 저렇게 왕창 쓰나 싶기도 합니다. 별다른 의미 없는 상업적 이벤트로만 보여집니다.
2008/04/08 10:41 -
끄루또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SBS의 우주인 띄우기 방송을 통해 알 수 있었던 값진(?) 수확은... 고산씨는 러시아어를 잘하고 이소연씨는 영어를 잘한다는거. :)
2008/04/08 12:52 -
까칠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오늘은 우주녀(?) 날려보내고..내일은 나라의 5년을 결정하는 총선일입니다. SBS 배 국장은 입이 타겠군요...가뜩이나 세상에 관심을 안가지는 요즘 사람들 때문에...총선이냐 우주쇼냐... 1조를 들였다고 해도 국민의 관심을 얻기는 어려울 겁니다.
2008/04/08 13:27
한 사설 방송국의 이벤트에 국가적인 행사다 역사적인 사건이다라는 거창한 문구를
너무 남발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SBS가 어렵다는 게 맞나 봅니다..ㅡ,.ㅡ
참...목요일 특강 기대하겠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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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2006년에 우주인 선발하였을 때에도 sbs가 너무 깊이 관여하는 것이 아닌가 문제가 제기되었는데, 언론사 내부로는 이런 속사정이 있었군요. 어쩐지 다른 언론사에서 기사를 거의 취급하지 않아 의문이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2008/04/09 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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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휴...참.... (이런 말밖에 못하겠군요)
2008/04/08 17:41그냥 여전한 기자 사회 내부의 계급차별과 취재원의 역차별.. 안타깝습니다.
2008/04/11 22:44제가 다 후련합니다~
2008/04/08 19:06아자아자~
아자아자~ ^^
2008/04/11 22:44그럼 검증된 기자들은 신이 나겠군요. 로비도 받고.
2008/04/09 10:46어떻게 이 정권은 대국민발표도 저렇게 천박하죠. 국민에게 안맞추고 권력자에게 맞추니 저런 말이 아무렇게나 나오는 거겠죠.
말을 좀 바꿔보니 그러네요.. ^^ 로비를 받을 만한 사람들로 검증을 거쳤는지는 궁금하네요..ㅋㅋ
2008/04/11 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