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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희일 감독 디워에 대한 글을 보고
Tracked from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삭제심형래 감독의 디워작품에 대하여 이송희일 영화 감독이 자신의 사이트에 강한 비평을 하여 논란이 일고 있네요. 현재 해당 사이트는 접속자 폭주로 접속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송희일 감..
2007/08/05 15:39 -
'디워' 논란을 지켜보며...(부제 : 이송희일 감독의 글을 읽고...)
Tracked from Life is Enjoy! 삭제처음에는 '디워'의 논란에 대해 그닥 관심이 없었다. 심형래 감독이 분명 과거에 유명 코미디언이었고, 나 또한 어린 시절에 무지 좋아했던 코메디언이었으며 초등학교 시절에는 '우뢰매 시리..
2007/08/05 18:46 -
악플러 광풍, 지금은 블로거가 우선 조심 해야 한다.
Tracked from 글로 그림 그리는 산골소년 삭제“척후병 한명이 한적한 적의 마을을 발견했다. 척후병은 한 자리에 자리를 잡고 본부에 신호를 보낸다. 얼마뒤 산더미 같은 동료들이 몰려온다. 아무런 보호병력도 없는 연약한 적의 마을을 ..
2007/08/06 10:10 -
마케팅 관점에서 본 디-워
Tracked from GOODgle.kr 삭제영화 자체의 완성도나 작품성을 차치하고, 오로지 마케팅 관점에서 보았을 때, 지난 10년 동안 상영된 한국 영화 중 '디-워'만큼 뛰어난 성과를 올린 영화가 있을까? 대중적인 인기를 확보하고 ..
2007/08/06 10:45 -
디워 '4와 8 사이'
Tracked from LSWCAP.COM 삭제네이버 영화에 있는 영화 디워 페이지를 보면 오른쪽에 네티즌 평점과 전문가 평점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네티즌은 10점 만점에 8.62를 줬지만 전문가는 4점을 줬습니다. 요즘 영화 디워를 두고..
2007/08/06 15:07 -
블로그의 위험성, 파괴력.
Tracked from 일상로그 - DayLog 삭제http://www.ringblog.net/1020 블로그 라는 것. 참 여러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 위 링크에 언급된, 단일컨텐츠의 소비 라는 말이 와 닿는다. 소수의 특정방문자들만 있는 블로그는 거의 없을것이다. ..
2007/08/06 22:27 -
디 워는 한국영화인가?
Tracked from 초원의 바람 삭제<div style="font-size:9pt; font-family:돋움;" class="view"> <div class="template"> <!-- 템플릿 읽기 --> <div style="overflow:hidden; margin:0; text-align:left;font-size:12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 <dl style=..
2007/08/08 22:52 -
이송희일 감독의 글과 디워를 둘러싼 반응을 보고
Tracked from 연우의 해가 지는 거리 삭제영화 디워(D-WAR) 포스터 (제작: 영구무비 배급:쇼박스) "심형래와 기타노 다케시의 차이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코메디언 출신이면서 B..
2007/09/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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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포스트로도 충분히 매장당하는 것과 같이 이슈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수 있는 걸 보면, 정말 조심스러워집니다. 예전 일부 언론에 의해서 종종 보여지던 모습이 이 블로고스피어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네요. 전부터 어르신들이 말씀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봅니다. 차조심, 입조심, x조심..
2007/08/05 15:28조금 검색해보니 꽤나 심각한 문제의식을 갖고 살아온 분인 것 같습니다. 그의 글 자체가 주는 의미보다 현재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인 함의들이 복합적으로 엮이고 있는 듯한 인상입니다.
2007/08/05 17:37정말 입 조심.. X는 뭘까요..^^;;
이송희일 님의 글을 읽어보니 영화를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서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글이던데요. 별로 반발심이 안생겼습니다.
2007/08/05 15:44그만님의 의견 중 '엘리트주의에 대한 반발'에 동감합니다. 언뜻 생각하기에 그동안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자주 회자되었던 충무로의 심형래 감독 까대기 식의 여론몰이가 직접 영화판에 몸담고 있는 이송희일 님 글의 혜성같은 등장으로 인해 이 글이 '충무로 대변인'격으로 누리꾼들 마음에 새겨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용과 반작용.. 이 떠오르다.. 정반합의 논리도 떠오르고 그러네요..
2007/08/05 17:39시계추 처럼 한쪽으로 너무 기울어지고 있을 때 저 끝에서 잡아당기는 힘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송희일님 역시 소외된 자들의 대변인이고 싶었을텐데 말이죠.
일은 커질데로 커진모양입니다. 이참에 좋은 방향으로 토론이 이루지는 문화가 정착되면 좋겠다는 제생각은 꿈일까요...
2007/08/05 23:34뭐 이것 말고도 유사 사례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폭발력은 비례하고 있는데 반해 그 논란의 주기가 매우 짧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휘발성의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2007/08/06 00:28저도 이송희일 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솔직히 그 분이 영화 감독인 것도 몰랐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디워 자체에 대한 그 분의 생각은 별로 반발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글 후반부로 갈수록 "너무 시니컬한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었고 기분도 약간 상하더라구요... 영화 자체에 대한 장/단점을 들어서 글을 썼으면 지금처럼 집단 매장은 당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2007/08/06 00:27너무 극과극으로 치닫는 현실이 아쉽네요...
말 그대로 그분이 시니컬한 한 익명의 유저였으면 이정도는 아니었을 것입니다. 더구나 언론들이 앞장서 이 글을 퍼다 나르지는 않았겠죠. (요즘 기자들도 펌질이 장난 아닌걸요..^^)
2007/08/06 00:32원천적으로 이 분이 블로그에 자신의 사념을 담았다고는 하나 일부 공적매체에 개인 의견을 달 때는 늘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에 있어서는 그 분의 말이 비평 수준을 벗어나지는 않았다고는 하나 표현이 거칠고 '적개심'이 돋보였다는 점, 그리고 과장된 비유와 과격한 표현이 자극적으로 쓰였다는 점들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걸 그냥 놔두지 않는 풍토도 그리 썩 기분 좋은 분위기는 아니군요... 흠냐..^^;
블로그에 쓰는 글은 어떤 경로든간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게 됨으로 하나하나 주의를 살피면서 쓰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컨텐츠 하나하나마다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그만님에 말씀이 100% 동감입니다. 글 하나 잘못 씀으로 블로거의 넷생(Net生)이 날라가게 생겼군요.
2007/08/06 09:15넷생(Net生), 꽤 재미있는 표현인데요..^^
2007/08/08 09:30저는 '4.엘리트주의에 대한 반발'이 정말 와닿았어요~
2007/08/06 10:14저라도 '엘리트주의에 대한 반발' 때문에 일단 절반은
안좋게 보고 들어갈것 같아요~
좌우지간 정치인이 말한마디 잘못하면 큰일나는것처럼
블로거들도 조심해야겠습니다~! ^^
공개된 장소에서 말하기는 늘 어렵죠. 말하는 방법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무엇을 말할까에 대해서도 항상 고민하게 되죠.
2007/08/08 09:31음.. 혹자는 이번 사건의 전말이 디워의 이슈화를 위해 조작된 거라 말하기도 합니다만, 분명 한국인들의 냄비근성은 언제나 문제가 되는군요.
2007/08/08 16:32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마지막 애국가는 정말 한국형 블록버스터 같다는...
'냄비근성'은 어느나라나 있답니다..^^ 마치 한국 고유의 것으로 말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디워.. 일단 저같은 SFX 마니아는 꼭 보아야 할 영화죠.. 봐야 욕하든 뭐하든 하죠..ㅋ
2007/08/13 16:47안녕하세요! 브레인N입니다.
2007/08/10 10:23등록하신 본 게시물은 “해당 연예” 신규정보에서 인기정보로 이동 되었으며,
현재 '16 브레인UP'/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이승희일 님의 글은 터무니없습니다 아니 우리나라사람이 잘되고잇으면 응원은 못해줄망정 그게뭡니까 우리 심형래 감독님 응원을 해야지 ㅉㅉ 님도그러는거 아닙니다
2007/08/13 12:24애국심을 떠나서 영화계에서 선배인 심감독이나 그의 영화에 대하는 불손한 어법이 좀 문제가 될 소지를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07/08/13 16:48기형도 시인이 자신의 시 '안개'에서 "누구나 조금씩은 안개의 주식을 갖고 있다."고 말했죠. 네, 누리꾼들을 비판할 때에는 그 비판이 자기 자신에게도 돌아가야 한다는 걸 늘 생각하고 글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이 누리꾼이니까요, 우리도 누리꾼의 주식 지분을 갖고 있으니까, 책임이 있으니까요. 그렇더라도 비판할 건 해야죠. 자기만 선비인 양 하는 태도 때문에 비판에 대한 비난이 이는 게 아닐까 싶어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7/08/16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