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실 많이 변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할 당시에는 내 기사들이 사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또는 내가 쓴 글들을 내가 손쉽게 찾기 위해 사용했었죠. 이른 바 자펌?ㅋㅋ 요즘은 가급적 새로운 콘텐츠로 접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념보다는 좀더 적극적인 글쓰기 연습장이기도 하고요.
이 것 하나는 여전히 확고합니다. '검색에 걸려 사람들이 들어와서 실망하지 않을만한 정보 하나쯤은 갖추자' 그렇지 못한 글도 많지만.. 그래서 더 노력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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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님의 첫 포스팅이 무엇인지 궁금하여 클릭해봤습니다. 3년 3개월전의 블로고스피어에 비해 현재 블로고스피어가 많이 발전하고 있는거 맞지요? 저 같은 사람도 블로거로서 포스팅을 시작했으니 적어도 블로그 저변은 확실히 확대되었다는 생각입니다.
2007/02/27 01:45저도 사실 많이 변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할 당시에는 내 기사들이 사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또는 내가 쓴 글들을 내가 손쉽게 찾기 위해 사용했었죠. 이른 바 자펌?ㅋㅋ 요즘은 가급적 새로운 콘텐츠로 접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념보다는 좀더 적극적인 글쓰기 연습장이기도 하고요.
2007/02/27 01:53이 것 하나는 여전히 확고합니다. '검색에 걸려 사람들이 들어와서 실망하지 않을만한 정보 하나쯤은 갖추자' 그렇지 못한 글도 많지만.. 그래서 더 노력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