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31 |
그만'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그만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지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2008/12/07 09:03좌절 그 자체죠.. -.-;
머.. 아이에게 미안할 따름이죠..
2008/12/09 10:13졸업은 임박하고, 신규 채용은 더욱 어려워지고... 날씨는 엉망이고...
2008/12/07 16:17그야말로 2009년은 1941년 모스크바의 동장군보다 더욱 심각한 시기라 해야겠습니다( 전사를 뒤져보면 너무 비슷한 예가 많지만 이 1941년 겨울만큼 비참한 때가 또 있을까? 싶네요. 그러고 보니 금일은 일본군의 진주만 공습이 벌어진 날이기도 합니다. -_-;; )
상황이 어렵더라도 힘내시길.. 지나고 보면 잘근잘근 잘 씹히는 안주거리더라는.. ^^
2008/12/09 10:13실로 충격과 공포네요...사실 정부도 건드릴 수 없는 빨간날 '일요일'인 지금 회사에 나와서 일을 하고 있는 저에겐 더더욱 큰 공포로 다가옵니다. ㅠㅜ
2008/12/07 17:58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꾸벅 ~
우리나라 공휴일도 이제는 날짜 위주가 아니라 몇째주 무슨 요일.. 이렇게 해야 하지 않을까요? ㅋㅋ
2008/12/09 10:14절망적이로군요... 이래서야 원... OTL
2008/12/07 18:43절망하지 마세요~ ^^ 그래도 몇 년 지나면 화끈한 휴일잔치가 있을지도.. 쿨럭..
2008/12/09 10:14하하~ 진짜 ^^
2008/12/07 21:56허허.. ^^;
2008/12/09 10:14흑흑 대학원 다닐 2009년과 2010년이 두려워질 따름입니다. 학기 내내 휴일이 없어서 쉴 수 없을 것같은 두려움 ㅠㅠ
2008/12/07 23:05죽어라 연구만 하는 겁니다.
그냥 열심히 사는거죠 머..ㅋ
2008/12/09 10:14그래도 백수들에게는 부모님을 적게 마주치니 좋겠네여
2008/12/08 16:08유아를 둔 맞벌이 부부에게는 안 좋은 소식이라는.. ㅠ,.ㅠ
2008/12/09 10:15잠깐 기절했다가 깨났습니다. 어쩜좋을까요...ㅠ_ㅠ
2008/12/08 17:30그만님 안녕하시지요~!?
어제는 눈도 팡팡 오더니 오늘은 변덕스레 비가 오고 그러네요 ㅎㅎ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_+
안녕하세요~ ^^ 비가 좀 쌓였다면 좋았을 것을 바로 비로 바뀌어서 아쉬웠네요.. 연말 잘 보내세요~
2008/12/09 10:16정말 재미있게 봤다고 하면 혼나겠지요?
2008/12/08 22:08전 휴일도 없는 일을 하기에 그런거 같습니다.^^
흑.. 월화수목금금금을 실천하고 계시군요.. 유감스럽습니다. ㅠ,.ㅠ
2008/12/09 10:16이거 눈물이 앞을 가려서 볼 수 없는 동영상이로군요.. -_-
2008/12/10 08:52그저 그냥 안타까울 따름이죠... ㅠ,.ㅠ
2008/12/12 09:29믿고 싶지 않아요 믿을 수 없어요.
2008/12/11 09:16게다가 2010년도..
정말 저 슬라이드 속 절망한 강아지모냥 앉아있게 되는군뇨-_-
b,b.. 그래도 놀고 싶지 않은데 놀아야 하는 분들에게 더 안타까운 소식이 될지도..
2008/12/12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