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술은 힘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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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안다치셨어요? 제 경우 학생때부터 줄곳 농구가 내 눈을 부셨었지요. ^^ 농구는 힘이 세더군요.
2007/04/01 13:32헤롱거리는데 그나마 챙겨줘서 유해를 모실 수 있었습니다.. 술은 적당히~^^
2007/04/01 15:57안경을 써 본적이 없어서 전 눈이 없습니다.
2007/04/01 13:57어떻게 하죠? 부서졌어도 제 눈알들 빌려드릴까요? ㅠ.ㅠ 사실 부럽습니다.~ 눈알 네개가 넘 무거워요..
2007/04/01 15:58우리 남편이 대학 때 많이 저랬죠..
2007/04/01 16:17라식 수술을 한 다음부터는 깨질 안경이 없어서 그런 일이 없지만..
스스로 밟은 건 괜찮은데.. 주우려 고개 숙이는데.. 남이 모르고 밟고 지나가는 걸 눈으로 보고 '우직' 소리를 들을 때면.. 정말...
; 눈 네개짜리 짐승의 슬픔이란...ㅠ.ㅠ
2007/04/01 23:52라식.. 노안이 오기 전에 좀 알아봐야겠슴다~
아. 제목보고 무지 놀랬습니다.
2007/04/02 00:05끔찍한 상상도... 쿨럭.
그나저나 많이 안다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아아..^^ 걱정해주시는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얼굴을 밟혔던가 전봇대를 들이 받았다던가 하는..ㅋㅋ)
2007/04/03 08:52안경만 떨어져있었나 봅니다. 누가 지긋이 밟아줬겠죠..우!지!끈!..큭..
술이.. 부셨죠.. ^^;
2007/04/02 09:56가끔 전봇대가 저를 향해 달려오곤 하죠.. ^^;
아스팔트가 갑자기 일어서기도 하고요.. ^^;
그놈들을 조심하세요.. 우리가 술 먹을 때만 노린답니다..^^
2007/04/03 08:52ㅎㅎ.. 제가 술과 멀리하는 이유라니까요~~
2007/04/04 18:13대단하십니다. 피한다고 멀리할 수 있다니.. 난 도망가도 술이 막 뒤쫓아 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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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