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범 태터 모임이 있었습니다. 오래 참석하진 못했지만 회사에서 시작한다기에 초기에 잠깐 있다가 중간에 사라졌죠. ^^
'범 태터' 모임이라니까 뭔가 싶은데요.
국산 설치형
블로그 툴인 태터툴즈가 개발되어 태터앤컴퍼니(TNC)로부터 오픈소스화되고 이 오픈소스를 받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시키는 태터앤프랜즈(TNF)와 실행조직인 니들웍스가 출범하게 됩니다. 그리고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한 다음커뮤니케이션즈와 TNC가 합작하여 만들고 다음으로 전량 인수된 티스토리(Tistory), 이후 TNC가 텍스트큐브로 바뀐 코드를 들고 다시 서비스를 시작한 텍스트큐브닷컴은 회사가 통째로
구글로 인수되는 과정도 있었죠. 다시 이런 상황에 블로그 미디어 네트워크로 새롭게 사업체로 독립한 태터앤미디어(TNM)와 TNM에서 일하다가 다시 새로운 사업체를 꾸린 유저스토리랩까지 태터툴즈를 기원으로 해서 시작된 광범위한 비즈니스와 인맥 네트워크인 셈이죠.(헉헉.. --;)
위에서 언급된 직간접적인 관련 있는 회사 종사자는 물론 어제는 야후 본사, 루아, 카이스트 미디어랩, 포항공대, 엔써즈 등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분들까지 모였답니다.
정말 대단한 네트워크가 아닌가 싶네요. ^^ 새벽까지 뒤풀이가 이어졌다는데.. 끝까지 참석하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단 말씀 먼저 드려요~ (아, 그리고 화채를 만들 때 우유와 사이다를 섞으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
아래는 보너스 샷~ 1337은 뭘까요? 퀴즈 정답을 맞추시면 제가 2월 안에 점심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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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찍 가셔서 아쉬웠습니다! 흐흐
2010/02/11 11:48글게요. 미안 미안, 근데 일찍 가지 않았으면.. 흐.. 우리 가정에 무서운 일이 벌어졌을지도. ㅋ
2010/02/12 11:47제가 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그만님을 못 뵙고 갔네요. ㅠㅠ; 드디어 한번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는데... (전에 뵌 적이... 있던가요?)
2010/02/11 12:01안녕하세요. 죄송해요. 저도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정말 다들 뵙고 싶은 분들이었는데 말이죠.. 압구정으로 이사가면 다시 한 번 놀러오세요~ ㅋ
2010/02/12 11:48speek
2010/02/11 12:54네?
2010/02/12 11:49답을 아는 저는 힌트를 하나 ! MAP!!! ㅎㅎ
2010/02/11 15:33사랑합니다 여러분~ ^^//
강력한 힌트인듯? ㅋ
2010/02/12 11:49그것은,, 1337 ,,,
2010/02/12 03:30일할땐 337 박수처럼 리드미컬하게 ? 뭔소리야 퍽퍽 ㅎㅎ
그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 넷물고기 올림. (^^)
올한해 대박 나실겁니다 아뵹
땡~! 넷물고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곧 나올 책도 대박 나세요~!
2010/02/12 11:51태터 초기 사용자로써 옛 생각나는 모임이네요.
2010/02/14 00:29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케이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2/16 14:09아니, 왜 파트너한테는 안 알리셨나요. 덕분에 저 못 갔잖아요 ~_~
2010/02/14 16:15ㅎㅎ.. 저도 은근슬쩍 낀 걸요..ㅋㅋ
2010/02/16 14:091337 숫자의 의미는.. 1337일이 아닌지? TNC 출범한 지 1337일?
2010/02/16 11:26아쉽네요. 아닙니다. ^^ 흠.. 뭐 응모하신 것만으로도 감사.. ㅋ
2010/02/16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