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탁월한 감각을 보여주신 분들이며 독자분들이 비교하기 쉽도록 설명을 잘 해주셨죠. 까칠하게 말씀해주신 분도 계시고 서비스에 대한 개선안을 말씀해주신 분도 계셔서 담당 직원들이 큰 참고가 됐다고 하는군요.(포털 종사자들은 블로그 글을 실제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거의 모두 읽어본답니다.^^)
감사합니다. 공지 드린대로 가방을 보내드립니다. 그러려면 주소가 있어야겠죠?
그리고 아쉽게도 상품은 2종류인데요, 공지대로 마케팅팀에서 알아서 보냅니다. ^^;
당첨 되신 분들은 이 곳에 비밀댓글을 달아주시거나 이 이벤트에 협조해준 야후!마케팅 담당자 메일(julia99@yahoo-inc.com)로 메일을 보내주세요.[참고로 담당자 분이 엄청 미인이시죠!! 하핫!]
[이름/주소/이메일/블로그주소] 형식으로 댓글을 달거나 하심 됩니다. ^^
사실 링블로그 3주년 이벤트로 강연회나 오프 모임을 기획했는데요. 여의치가 않네요. 도와주신다고 하신 분도 계셨는데 성사가 안 되어 죄송합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제 글이 단초가 되어 담당자 인터뷰를 하셨다는 말씀에 제가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거기에 이벤트 당첨까지라니... 퇴근해서 제 블로그 살펴보다가 깜짝 놀라 달려왔습니다. 개인정보는 엄청난 미모의 마케팅 담당자님 앞으로 메일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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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제 글이 단초가 되어 담당자 인터뷰를 하셨다는 말씀에 제가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거기에 이벤트 당첨까지라니... 퇴근해서 제 블로그 살펴보다가 깜짝 놀라 달려왔습니다. 개인정보는 엄청난 미모의 마케팅 담당자님 앞으로 메일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2008/12/22 19:10헤헤.. 계기가 있으면 반응하고 이런저런 후속 조치까지... 여전히 웹 2.0 기업으로서 부족하지만 담당자들이 매우 흥미를 갖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08/12/22 21:5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2/23 09:59전달해 놓았습니다. ^^
2008/12/23 12:05개인적으로 가방의 사이즈가 조금만 더 컸다면 응모했을 수 있겠습니다만.. 가끔씩 제 장비와는 너무나도 먼 당신들이 상품으로 선정되네요
2008/12/23 19:02대형 장비 애호가들은 역시 소외되는가 봅니다.,
아무튼 야후! 맵은 취재나갈 때마다 자주 활용해야겠습니다.
거대한 가방... ^^ 다음에 기회 생기면 슬쩍 알려드릴께요.
2008/12/24 09:5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2/25 02:49감사합니다. ~ 전달해 놓았습니다.
2008/12/24 09:5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2/23 23:09감사합니다.~ 전달해 놓았습니다. ^^
2008/12/24 09:5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3/15 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