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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연예인, 뜰까?
Tracked from Cyber is.. 삭제콧대 높고 몸값 비싼 스타 대신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사이버 배우를 주연으로 삼은 영화를 만들면 어떨까? 미국의 앤드루 니콜 감독은 이런 상상을 실제 영화에 옮겨 놓았다. 2002년 개봉된 <시몬>이 그것이다. 완벽한 미모와 연기력을 갖춘 사이버 배우 시몬을 남몰래 창조하여 일약 세계적 스타로 만들어 놓지만, 그녀가 가상의 인물이라는 사실을 대중들에게 숨기기 위한 끊임없는 거짓과 조작 속에서 스스로 파멸의 길로 빠져드는 영화 감독 빅터...
2008/03/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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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에버원을 여기서 보게되다니요 ^^
2008/03/27 10:37이전 회사에서 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에버시리즈 대화엔진에 대한 공동연구 관계로
몇번 안산까지 간적이 있었습니다.
에버시리즈의 피부가 굉장히 비싸다고 하더군요
영화에서 특수효과를 전문으로 하시는 팀에 외주를 준거라고 하던데요
실제 개발팀분들 말씀으로는 밤에 가끔 깜짝 깜짝 놀란다고 합니다.
개발중이니까 가끔 오동작을 하는데,
연구실에 혼자 있을때는 오싹하다고 합니다. ^^
그때 확실히 로봇이 장차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거라는
확신을 받은 기억이납니다.
아, 그러셨군요. ^^
2008/03/30 00:11조만간 한 번 보고 싶네요.^^
하긴 사람과 거의 비슷하게 생긴 로봇이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2008/03/27 10:42말이라도 걸면 무서울 것 같습니다. 후덜덜;
지금이야 그렇다 치는데 본격적인 인지지각이나 일정 부분 자동 반응 기술이 나온다면 조금 무서워질 것 같습니다.
2008/03/30 00:12정말 사람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말까지 하고,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을
2008/03/27 23:23보니...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처럼 자연스럽게 소름이 돋습니다;;
우리가 살아갈 세상에는 좀 어색한 로봇을 계속 만나야겠지만 우리 후대는 로봇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건 아닐지 조금 걱정이..^^;
2008/03/30 00:16왠지..징그럽다...
2009/02/17 14:46로봇은 우리가 못하는 일을 하거나 조금더 편하게 하려고 만드는 거지 굳이 저런식으로 우리가 설 자리를 없앨 필요는 없는것 같은데...
괜히 저런거 만들어 놓고 나중에 일자리 없다고 타도 로봇 생기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