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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La의 생각
Tracked from orola's me2DAY 삭제삐끗 인생사, 실수할 수도 있지: 어떤오디션, 귀염둥이도 있궁.. 이런 로봇군도 있궁..
2009/02/12 14:52 -
삐끗 인생사 2
Tracked from 태우's log :: Network Extrapolation 삭제그만님의 글/동영상을 보다가 갑자기 기억난 한 장면. 모 이건 솔직히 너무 가슴 아파 웃음도 제대로 나오지 못하는 상황? 나름 손발이 오그라들지도 ㅋ (요약: 국가를 부르다 가사 잊어버려...
2009/02/26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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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직스틱....전 저분보다 저 카메라들고 찍은 사람이 더 창피할것 같군요...;; 세상엔 참 대단한 사람들이 많아효..;;ㅋㅋ
2009/02/11 17:53저는 그냥 바라만 보는 사람인데도 손발이 오그라들던데.. 정말 대단한 사람이 아닐 수 없네요.. '끼'란 것이 이런 행동을 할 수 있게 한다는 것도 놀랍네요. ^^
2009/02/12 10:02재밌네요~
2009/02/11 18:57다들 실수하려고 태어난거 아니겠습니까 ^^
딩동댕~ 정답이네요. ^^ 태어날 때 주어진 실수만큼 하다가 가는 거겠죠.. ㅋ
2009/02/12 10:03뭐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는 법이겠죠
2009/02/11 19:52다만 그 실수의 정도가 너무 크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것을 요즘 많이 체감합니다 ^^
실수는 서로 살짝 웃고 넘어갈 수 있을 때가 실수로 추억되겠죠. 만일 너무 큰 실수이고 결과를 되돌릴 수도 없다면 정말 끔찍한 상황이 도래하겠죠.. 흠.. 생각해보니 그런 경우가 꽤 있네요.
2009/02/12 10:04요즘은 보질 못했습니다만 지하철에서 람보게임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2009/02/11 21:59지하철이 정차하는 짧은 시간이지만 술래가 된 이는 난감했었지요.
저렇게 지하철에서 카메라를 놓고 춤 출 자신은 점점 없어져서 슬퍼집니다.
실수하니까 사람이지 실수 안 하면 말씀처럼 로봇처럼 재미없겠지요.
실수를 줄이려고 나이를 먹는 것 같은데
나이를 먹으면 깜박하면서 까먹는 게 문제가 되더군요.ㅜㅜ
람보게임.. ㅋㅋ 타잔게임도 있었죠. 대학생들끼리 지하철 안에서 '디비디비딥' 게임도 하고 기차 안에서 키타 치면서 노래부르던 '시끌벅적한' 기억도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2009/02/12 10:05요즘은 뭘 하든 '정색'하고 보니.. 재미란 것도 좀 떨어지는 것 아닌가 싶네요..
전 왜 다른 것이 보이는지.
2009/02/12 15:28저 분 저렇게 열심히 오그라들도록 노력하시는데
주변 사람들의 얼굴은 표정 변화가 없네요.
그냥 한번 씩- 웃어줘도 좋을텐데 말이에요.
왜 이렇게 삭막해보일까요.
이 분의 컨셉트가 약간 애매해서 그러지 않았을까요? 화끈하게 웃겨주시거나 아니면 화끈하게 멋있거나.. 둘 다 아닌 상황이라서 어떤 표정을 지어주어야 할지 모를 거 같아요.. 저 같아도.. 당황했을 것 같습니다. ^^
2009/02/12 15:39그런데.. 따지고보니 졍이님이 말씀하신대로 참 우리는 '박수' 쳐주고 '웃어주고' 하는 문화가 부족하긴 해요..
레이니즘 ㅋㅋㅋ
2009/02/13 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