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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구루(Guru) 필립 코틀러(Philip Kotler) 교수가 전하는 21세기의 마케팅
Tracked from Humanist 삭제 By Philip Kotler 21세기의 마케팅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Prologue: “구루(Guru)” 라고 하면 통상적으로 무대 연출 (Stage Performance)이나 예술 분야에서의 뛰어난, 아니 뛰어 나다 못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영감 (Insperation)과 예능적 감각 (Artistic Tale...
2009/04/28 14:43 -
블로그와 올드미디어
Tracked from ego + ing 삭제과연 전국민이 블로그 하는 날이 올까? (여기서 블로그란 싸이월드의 지인 네트워크와는 구별되는 컨텐츠 생산 채널로써의 블로그를 의미하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싸이월드 같은 국민서비스가 되지는 못할 것이다. 그것은 확실히 싸이월드 보다 어렵고,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블로그의 의미가 축소되는 것은 아니다. 블로그의 경쟁자는 싸이월드가 아니라, 소위 올드미디어기 때문이다. 미디어는 컨텐츠를 생산하는 능력과 컨텐츠를 전달하는 능력으로 구성되는데,...
2009/04/28 16:58 -
블로그가 성공적인 것을 어떻게 판가름할까?
Tracked from j4blog 삭제매일 많은 수의 블로그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수의 블로그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많은 수의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가 보다 더 성공적이고 유명해지기를 기대합니다. 물론 그렇지않고 그저 자신의 일기나 이야기를 적고 있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다수의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가 성공적으로 운영되길 기대하며 노력합니다. 그럼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을 하자면 어떤 블로그가 성공적인 블로그일까요?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은 쉽게 나오기 힘듭니다. 하루..
2009/04/28 21:11 -
지금은 중간 레벨의 중수 블로거들이 넘쳐나는 블로그 홍수의 시대
Tracked from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삭제싸이월드의 미니홈피가 전국민적으로 사랑받던 2004년 즈음에 네이버를 중심으로 블로그가 확산되기 시작하였다. 초기의 블로그 이용자는 미니홈피의 작은 화면이 싫어서 옮긴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의 블로그는 자신의 사진을 올리고 일상을 기록하며 지인과의 소식을 주고받는 용도로 사용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던 블로그가 2006년을 기점으로 전문성을 내세운 파워블로그 중심으로 발전하였다. 특히 IT업계 종사자를 중심으로 발전하였..
2009/04/3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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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랜만에 1빠군요...>_<...걱정 마세요, 말씀하셨듯이 블로그가 대셉니다...작년 에 전 좆전일보 기자 분과 대화중에 그 분은 이 블로그가 대안 미디어 라고 생각 하시더군요, 저는 그 의견에 대해서 "대안이 아니고 대체 미디어" 라고 일갈했는데도 믿지를 못하던군요...ㅋㅋㅋ...그런 안목으로 좆선 일보 기자를 했다고 생각하닌 역시 좆선이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지요...재 작년애 필립 코틀러가 태국의 뱅콕에서 일일 강의할 때에도 이 블로그 마케팅에 완전히 삘을 꽂은채로 거의 하루 강의를 글고 나갔거든요...그런데 태국은 아직은 블로그 시장이 잠자고 있으니 청중들은 눈만 그저 뻐끔뻐끔...웃겨서...아무튼, 좀만 더 시간이 지나면 말이지요 완전히 지각 변동이 일어날 일이 생길겁니다...그만님은 아실려나~...^_*...
2009/04/28 14:28눈앞에 들이대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
2009/04/29 08:41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런 글을 계속 연재하신다면 "그만사마"로 불리실 수 있을지도^^
2009/04/28 14:28노리면 정말 그렇게 될까요? ㅋㅋ
2009/04/29 08:41그만사마.. ㅎㅎㅎ
2009/04/28 14:51그만 사겠다는 거죠..ㅋㅋ
2009/04/29 08:42RFP가 순 온라인...블로그...이런거뿐임...ㅋㅋㅋ...영향력있는 블로거랑 친해지려는1인...ㅋㅋ
2009/04/28 15:01어, 우리 이미 친한거 아니었나요? ㅋㅋ
2009/04/29 08:44세상 모든 일이라는 게 원래 자기가 아는 딱 그 만큼만 보이는 법이니까요.
2009/04/28 16:38그걸 갖고 독설 날리믄 그건 그만님이 잘못 하시는 겁니다. ;-P
제 잘못이 큽니다. 쿨럭.
2009/04/29 08:44링블로그를 블로그계의 마광주MC로 인정합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009/04/28 17:51마광주MC는 뭐죠?
예능 쪽엔 제가 잼병이라서..
2009/04/29 08:45요즘 젤 보기 싫은 블로거는 남 욕하고 까는 블로거더군요. 오직 뜨고 싶으면 이럴까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2009/04/28 18:11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이런저런 근사한 이유를 들이대지만 내면에서는 질투와 시기, 그리고 '그냥 싫은' 감정만이 들끓고 있는 것이죠. 웃긴 건 그런 속물적 근성이 안 내비친다고 생각하죠.. ㅋㅋ
2009/04/29 08:46블로거계의 UMC 로 인정합니다.
2009/04/28 18:26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힛.. ^^: 감사합니다.
2009/04/29 08:46블러그 이제 막 시작했기때문에 자뻑은 아니고-
2009/04/28 18:54블로그의 영향력에 대해 조금 궁금했었는데 시원하게 알게됐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이런 독설... 제 블로그에서 그리 많지 않아요. ^^
2009/04/29 08:47재미있는 글 잘 봤습니다.
2009/04/28 19:28자못 진지했는데 독자들을 재미있게 만들었다는 것에 자부심이 생기는 걸요. ㅋㅋ
2009/04/29 08:47오오.. 설정이라도.. 그만님이 이렇게 까지 터프하신 분인줄 몰랐습니다. ^^;;
2009/04/28 20:24좀 오버인가요? ㅋㅋ
2009/04/29 08:48짝짝짝..
2009/04/28 20:51딱히 할 말은 없지만,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박수 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이 격하게 나올줄 알았는데 은근 반응이 호의적이네요. ^^:
2009/04/29 08:48시니컬은 제 전공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만님...은둔고수셨군요.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2009/04/28 21:09너무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연재를 고려해보신 적은 없으신지...
영향력이라길래...뜬금없는 글 하나 트랙백 걸고 갑니다.
ㅎㅎ.. 저도 한 시니컬해볼까 생각했지만 역시.. 제 전공은 아니라능.. 연재했다가는 싸잡혀서 '너나 잘해' 소리 들을까봐 포기할랍니다. ㅋㅋ 트랙백은 잘 봤습니다.
2009/04/29 08:49제 경우는 미디어형 블로거라고 해야 할까요? ^^;
2009/04/28 23:29저도 한 때 외풍이 원체 거세서 흔들흔들하긴 했습니다만,
요즘은 그냥 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조용히 살고 있습니다. 의식하면 더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순조롭게 사이트도 크고, 하는 일도 그럭저럭 잘 되어갑니다.
무소의 뿔 처럼 혼자 가다가... 그럭저럭 하나둘 이루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
그나저나, 요즘들어서 확실히... 블로고스피어에 노이즈가 심해진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저 삼성(...)과 세상(...)이 싫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참 많이 하더군요. -_-;
드디어 한솔로란 닉을 정한건가요? ^^ 늘 응원하고 있는 거 알죠?
2009/04/29 08:49앞으로 이런 글만.. 굽신굽신.. ^^;
2009/04/29 01:41어허 굽실굽실이라니까니(버럭!).. ㅋㅋ.. 이렇게 하면 되나요?
2009/04/29 08:50설마... 설마... 그만님이 독설 전문이셨던 겁니까? 저 그냥 갈렵니다. <농1>
2009/04/29 05:19이웃추가도 신중히 고려해 봐야 겠습니다. <농2>
그래도 글은 읽고 가겠습니다. ^^
헉, 댓글 수정합니다. 읽다가 말았습니다. 가슴에 뭔가가 자꾸 꽂히는군요. 아야!!!
약속대로 와주셨군요. 또 한 명의 독자를 확보했으므로 이 글은 대 성공했습니다. ㅋ
2009/04/29 08:50요즘 블로거들이 엄청나게 많아졌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2009/04/29 14:36제가 2006년 10월에 설치형 블로그로 시작했는데.. 그때만해도 이렇게 사람이 부쩍되지 않았거든요...
근데 요즘은 중간 레벨의 중수들이 넘쳐납니다. 저같은 중수는 이제 설자리를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
그리고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운영하면서 느끼는 점은 홍보용 블로그나 수익을 얻기 위해서 스팸글로 가득한 블로그들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정말 질보다 양적으로 엄청나게 폭발하고 있습니다.
노이즈가 엄청나다고 할 수 있죠! 그러면서도 가치있는 글들도 넘쳐나는 시대이기도 하구요...
아이구, 말이 길어지네요~ ^^
넋두리만 하고 대안은 제시를 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허접한 블로거네요~ ㅋㅋ
생태계가 제대로 갖춰지면 스스로 정제가 되려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대중의 선택'이란 관점보다 '시대의 선택'이란 관점을 좋아합니다. 그냥 이런 시절이어서 이런 블로그가 생겨난 거구 넘쳐나는 거구 그런 거 같습니다.
2009/04/29 14:40시대가 어떻게 흐르든 시대의 선택에 대한 평가는 결국 후대가 하겠죠. 지금은 시대의 선택을 선과 악으로 나누기보다 그 흐름에 역주행하지 않고 몸을 맡겨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보는 거죠 머... ^^ 감사합니다.
저는 2004년부터 시작했으니 그나마 빠른 편이네요~^^
2009/04/29 19:04요즘 느끼는건 블로그는 많아졌는데 재미가 있는 블로그는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야만 찾아 다녀서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
사실 위에 언급된 말들은 그렇게 와닿지 않습니다.
이런게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 싶기도 하고 블로그 시장이 작아진다고해서 블로그를 중단할것도 아니니까요 ^^
p.s 오타가 있네요 -> 책 쓰는 블루커
그냥 자기 하는 일에 매진하고 자기가 즐거워하는 일에 집중하면 될 것을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고 남의 행동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사람이 많아진 거 같아요. 저도 그렇지만 큰 것에 분노하지 못하고 작은 것에 분노하는 분들도 많구요. 그냥 그런 안타까움에 설정 한번 해봤습니다. ^^
2009/04/29 23:30그리고 '책 쓰는 블루커'는 오타가 아니구요. blog + book 합쳐서 blook 이라고 한답니다. 책을 기반으로 한 블로그, 또는 반대로 블로그 내용을 기반으로 한 책을 말하는데요. 책 쓰기와 블로그 활동을 병행하는 사람을 blooker라고 하더라구요. ^^
감사합니다.
문맥상 블로거 블로거로 이어져서 오타인줄 알았는데 블루커란 용어가 있었군요 ^^
2009/04/29 23:38좋은 하루 보내세요~^____^
우왕. 이런 글을 쓰실 정도의 내공을 가지신 그만님은 이미 신이신듯 ㅎㅎㅎ
2009/04/29 21:53설마요... ㅋ
2009/04/29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