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액션데이208,
서남아시아 학교지어주기,
아름다운가게,
아름다운재단,
자선,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TRACKBACK :: http://ringblog.net/trackback/1412
-
choasin의 생각
Tracked from itcanus' me2DAY 삭제오늘.. 블로그 액션데이입니다.
2008/10/15 00:07 -
빈곤 탈출법 두 가지, 교육과 취업[Blog Action Day]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이틀 전에 블로그 액션데이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더불어 태터앤미디어가 진행하고 있는 [1004 DAY, 블로그 나눔을 통한 학교 지어주기]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요. 오늘 빈곤과 가난에 대한 주제로 블로그 액션(글쓰기)을 취하는 날인만큼 관련해서 이야기할까 합니다. 전 가난의 대물림을 막을 수 있는 길은 두 가지가 핵심이라고 봅니다. 바로 교육과 취업이죠. 한 사람의 성장을 극대화시킬 수 있고 자신의 의지와 더불어 사회적인 성취를 이루..
2008/10/15 13:35 -
#177. 우리 모두는 빈곤한 것일지도 (Blog Action day-빈곤)
Tracked from sentimentalist 삭제'빈곤'이라는 말이 가지는 의미는 어쩌면 참 상대적인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물질이 만연하고 가진자와 못가진자의 알력싸움이 쉴새 없이 일어나는 이곳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수많은 자유경제를 추종하는 국가들에게 '빈곤'이라는 것은 어쩌면 호화로운 사치의 하나일지도 모른다. 다만, 고민되는 것은, 물질의 빈곤에서 비롯되는 현실의 상대적 박탈감. 어쩌면 우리는 그런것들을 진정한 '빈곤'이라고 착각하며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타지..
2008/10/15 15:29 -
빈곤에 맞서는 15가지 방법 - 블로그 액션 데이 참가
Tracked from [사계절 산타] 사회공헌, 비영리, 사람 삭제<P>빈곤을 주제로 이야기 하는 10월 15일은 <A href="http://blogactionday.org/" target=_blank>블로그액션데이</A> 였습니다. </P> <P>저도 빈곤을 주제로 참가했는데.. 글을 쓰다보니 각오를 적게 되더라구요.</P> <P>이것 저것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P>
2008/10/20 00:35 -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요?
Tracked from 행복한 떡공장 삭제며칠 전 그만님의 블로그에서 블로그 액션데이 2008 참여, [빈곤]과 [기부]를 생각하다 라는 글을 본적 있습니다. 그전까지기부나 행복나눔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 못한 저에게 내가 과...
2008/10/24 02:4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리 올리셨네요^^
2008/10/13 21:0215일..배너 달아두고 기다리고 있긴한데
포스팅을 어케할지 고민만 하고 있네요..하하;;;;;
멋지게 영문으로 포스팅을 하셨군요.^^
2008/10/15 22:46멋진 행사(?) 이군요~ 아직은 초년생이라 회사에서도 할것이 많지만 블로그와 아버지가 운영하는 떡공장과 연계해서 기부프로그램을 만들어 볼까생각중입니다. 이생각을 언제쯤 실천할 수 있을지 지금은 짬짬히 궁상만 하고 있네요 ~
2008/10/13 22:30몰입하며 살긴 힘들겠지만 날을 정해 좀더 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죠.
2008/10/15 22:46그날 협약식때 뵜던 아름다운재단 간사입니다.
2008/10/15 12:00블록저금통 잘 소개해 주셔서 완전 감사드려요.
역시 포인트를 잘 잡아주시네요. 스타블로거는 아무나 되는게 아니군요.
그리고 똘똘님. 떡공장과 연계한 기부프로그램에 도움드리고 싶습니다.
꼭 아름다운재단으로 기부가 안되더라도
좋은 일 하시는데 가이드라인 정도는 말씀 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개인메일 _ snack73@naver.com
꽃찐빵님 연락 드릴께요 ^^
2008/10/15 15:23반갑습니다. ^^ 똘똘님과 꽃찐빵님의 멋진 프로젝트를 기대해보겠습니다.
2008/10/15 22:47그만님.. 드디어 블로그를 오픈하고 이제 조금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설치형 블로그 옵티마이즈 하랴 디자인 손보랴 고민하랴 이것저것 많은데 자주 오셔서 바람직한 블로그의 모습이 될수 있도록 조언 많이 부탁 드려요 ~ 위에 트랙백 타고 오시면 됩니다. !~
2008/10/24 17:33참 꽃찐빵님과 언제 연락을 하고 싶은데 메일을 안열어보시네요 ^^;;
기대 만땅이여요~ ^^
2008/10/27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