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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의 생각
Tracked from mario's me2DAY 삭제네이버 COO 구글에 화내는 이유 발언 모순 오늘의 핫이슈… 직급이 높은 위치에 있을 수록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을 기해야함을 느낀다.
2009/09/28 12:35 -
twitter의 생각
Tracked from twitter's me2DAY 삭제RT @oojoo: 네이버의 개방 천명에 대한 두 파워 블로거의 날카로운 지적. http://ringblog.net/1690 / http://blog.creation.net/398
2009/09/28 13:00 -
하민혁의 생각
Tracked from haawoo's me2DAY 삭제RT bloginissue님: RT dangun76님: 이준호 교수님 좀 실망스럽더군요. RT oojoo님 네이버의 개방 천명에 대한 두 파워 블로거의 날카로운 지적. http://is.gd/3JKuX / http://is.gd/3JKuK
2009/09/28 13:08 -
구글은 정말 무임승차를 한걸까 ?
Tracked from 숲속얘기의 조용한 카페 삭제네이버 "구글은 무임승차, 화난다" 1. 무임승차가 완전 거짓 ? 먼저 이준호 COO님의 발언은 국내 사업자로서는 틀린말은 아닙니다. http://blog.naver.com/fstory97?Redirect=LoglogNo=70068468435 네이버가 없다면 힌국의 웹생태계는 어땠을까? 이는 DB오픈시 피해가 가장 클 네
2009/09/28 13:57 -
구글 무임승차 발언에 대한 약간(?)의 옹호
Tracked from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삭제지난 주 금요일 저녁 네이버의 검색기술을 책임지고 있는 이준호 COO(최고운영책임자)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최근 진행한 네이버 검색 성능 업그레이드에 대한 설명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관련기사 : 네이버, 검색 더 똑똑해진다 그런데 이날 질의응답 과정에서 나온 이준호 COO의 발언 내용 중 한 부분이 블로고스피어에서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IT분야의 유명 블로거이신 윤석찬님과 그만님도 이 발언에 화가 나셨습니다. 네이버 COO "구글에 화내는..
2009/09/28 15:57 -
지하생활자의 생각
Tracked from friedpotato's me2DAY 삭제구글 무임승차 발언에 대한 약간(?)의 옹호. '그 발언'은 맨땅에 헤딩하면서 콘텐츠 만들어온 네이버 입장에서라면 품을만한 기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블로거들에 의해 맥락이 다소 오해된 부분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실패한 커뮤니케이션이란 건 사실…
2009/09/28 17:25 -
5년 전으로 되돌아간 네이버
Tracked from Channy's Blog 삭제지난 주 금요일(25일) 네이버의 새로운 검색 알고리즘인 '컬렉션 랭킹'에 대한 기자 간담회가 있었나 보다. 엠바고 때문인지 어제 밤에 기사가 떴는데... 이 자리에 NHN의 이준호 COO께서 기자들과 직접 질의 응답을 하셨다고 한다. 이준호 박사님은 숭실대 교수 출신으로 정보 검색 분야의 1세대이신데다 지금의 네이버 검색이 있게한 분이다. 게다가 창업자들과 달리 지분을 그대로 유지하고 계신 덕에 최대 개인 주주 중 한명이고 2004년 NHN 기술..
2009/09/28 19:41 -
네이버는 검색엔진? 구글은 무임승차?
Tracked from 쓸데없이 진지한 블로그 삭제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45630&g_menu=020900 생각해보니 네이버가 진정한 검색포털이 아닌, 대량의 DB를 구축후 주요내용을 가공하여 제한된 사용자에게 서비스하는 '회원제 DB검색서비스'라면 저말은 틀린게 아니네요. 네이버는 실컷 가공해서 제한된 사용자에게 서비스하는데 구글이란 검색엔진은 자기네 서비스를 가져가니까요. 근데 직접 보여주는것도 아니고 '링크'인데 무슨..
2009/09/28 21:44 -
NJ의 느낌
Tracked from _nj's me2DAY 삭제내 주위 모든 사람들의 시작페이지가 '네이버'던데.. 한국 검색 세상의 생태구조가 바뀌길 바라며 홀로 안티 네이버 운동을 하는 사람으로써.. 네이버 너네 그러는 거 아니다!
2009/12/2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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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DeView2009 에서 개발자들의 오픈 마인드와 개발 정신에 공감을 하며 다행스럽게 생각했지만, 몇 몇 서비스들에 대한 전략적 목표를 들으며 네이버에대한 그동안의 부정적 인식을 '기꺼이 네이버의 트래픽을 나눠주는', 개발자와 컨텐츠생산자 간의 '소통을 돕는 고마운 네이버'로 바꾸고자 하는 숨은 전략들을 읽게 되면서,
2009/09/28 10:20오픈, 매시업 등... 네이버의 수익을 극대화는 방향의 오픈 전략이 웹을 포함한 IT생태계를 살찌우기 보다는 멍들게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며 아쉬움을 남겼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양 손에 쥔 떡을 놓긴 싫을 겁니다. 인지상정이지요. 그렇다고 한 손에 떡을 쥔 사람이 다른 떡을 집기 위해 손을 뻗는 행위를 욕하면 안 되지요.
2009/09/29 15:45네이버라는 존재가 이렇게 구글에 화내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경쟁재로 올라서기 위해 노력해야지요. 세계 2등이라면 모를까.
그만님의 글은 전반적인 맥락에 대해서는 쉽게 동의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만,, 너무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하네요. 뭐, 말꼬리 잡는게 목적인 듯 보이기도 합니다만.. ㅎ
2009/09/28 12:46이준호님의 전체 인터뷰 내용 링크도 필요할 듯.. / 링크는 있네요. ㅎ .
네, 링크 있구요. ^^ 오랜만에 말꼬리 잡으려고 쓴 글 맞습니다. ^^
2009/09/29 15:46참 네이버스럽군요. ㅠㅠ
2009/09/28 14:12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란 말이 쏙 들어옵니다.
뭐랄까요. 약간만 조심하면 되는 발언이었거든요. '무임승차'라든가 '화난다'라든가 하는 표현은 절대 기자나 공식 석상에서는 특수한 의도가 아닌 바에는 쓰면 안 되죠.
2009/09/29 15:47한국과 한국을 제외한 다른나라에서의 이중 기준은 뭐라고 말해야 하나....
2009/09/28 14:41참 궁색해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조만간 또 만나뵐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ㅋ
감사합니다. 사실 네이버는 그냥 한국적인 현실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다고 하면 됩니다. 괜히 구글이니 오픈이니 하며 끌어들여 자기 입장을 공고히 할 필요도 없는 1등 사업자이니까요.
2009/09/29 15:51아, COO의 고민이 저정도 수준이라면, 네이버도 얼마 안 남았군요.
2009/09/28 14:43네이버... 뭐 잘 되고 있으니까요. ^^ 대세론이 팽배한 한국에서 쉽게 무너지기도 힘들겁니다.
2009/09/29 15:52네이놈의 아집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죠
2009/09/28 14:55한국은 왜 닭치고 고고싱 만 고집하는지 휴
딱 그릇이 그만큼이다 는 생각이 드네요
제 복 제가 타고 태어난다고 했던가요. ^^ 딱 그 그릇인거죠. 입력하기보다 클릭질이 편한 90%의 유저들을 위한 인터넷..~
2009/09/29 15:53Ring님! Channy님과도 같은 생각이시네요. 댓글을 같이 올리고 싶습니다.
2009/09/28 15:29대부분 맞는 말씀만 하신것 같아요.naver의 폐쇄성은 블로그를 하는 네티즌이라면 왠만하면 다 느끼는 것이죠. 특히 인터넷 부문은 글로벌 시대로 접어든지 꽤 오래되었죠. 정보의 공유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요즘 새로운 특화된 써비스들이 출시를 하고 있는데 naver도 흐름에 맞춰 개방을 서두르지 않으면 IT국가에 대표적 포탈인 NAVER도 힘들어 지겠지요. 요즘 특화된 신규업체들의 블로그를 보면 설치형이든 가입형이든 블로거들이 자유로히 선택하고 꾸밀수있는 틀을 무료로 마련해주고 네티즌들에게 다양한 수입도 마련할수있는 마케팅 정책을 펼치고있어,블로거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더군요.naver도 하루 빨리 너무 수익에만 몰두하지말고 대세의 흐름에 동참하는것이 어떨런지요?
궁극적으로는 네이버도 오픈을 해야 하는 상황에 닥쳤습니다. 인터넷 인구는 물론 시장 상황 자체가 고원 지대에 들어서 있거든요. 예전 처럼 엄청난 성장을 구가하기는 힘들 것이고 새로운 시장의 판도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아야 할 겁니다.
2009/09/29 15:54웃음밖에 나오지 않는 네이버입니다
2009/09/28 17:04마치 SK가 여론의 등살에 못이겨 통신료 1000원 인하하는것과
비슷한 맥락의
"겉치레식 소통" 이 얼마나 사람들에게 통할꺼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커뮤니케이션은 정말 몇 마디 때문에 많은 부분이 흐려진 아주 안 좋은 결과를 낳았다고 봅니다. 최소한 저는 그동안 가졌던 네이버에 대한 꽤 큰 기대 수준을 낮출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됐네요.
2009/09/29 15:55그만님, 언급하신 기사에는 전후 맥락 부분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2009/09/28 17:08특정 부분만 보면 오해가 있을수도 있겟는데요,
어디는 폐쇄고 어디는 개방이다 하는 것이 이용자에서 판단되어야 하는 것이지 특정 회사의 비즈니스적 이익과 결부되어 폐쇄적이라고 주장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구요,
구글이 어스나 유튜브 컨텐츠를 야후나 네이버에서 못쓰게 하는 것은 회사 비즈니스 논리에서는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어차피 이용자에게는 모두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라는 것이지요,
세미나 형식의 스터디 행사였으므로 참석하신 기자님들께 문의해 보시면 전후맥락에 대해 좀 더 이해가 가시리라 생각됩니다.
네, 근데 제가 기자들에게 굳이 문의해가면서 이 발언의 앞뒤 맥락을 재가면서 네이버의 입장을 이해해주고 싶은 맘은 없습니다.
2009/09/29 15:57더구나 텍스트란 것이 이미 존재하는 상황에서 그 텍스트가 뉘앙스 정도만 다를 뿐 거의 똑같다면 전 당연히 텍스트만 기준으로 판단해야죠.
각자 자기한테 유리할때만 써먹는거죠.. 네이버는 네이버 안에 있는 컨텐츠가 한국의 컨텐츠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니 전문검색업체인 구글을 허용해주지 않아도 마케팅 툴로서 구글의 검색이 필요없는 것이고... 이것은 미국의 페이스북이 오픈소셜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와 같다고 생각하고요... 구글도 미국 도서 검색이라든가 유튜브안에 다른 회사의 검색로봇이 와서 활동할 수 있게 했는지 궁금하네요.. 만약 네이버의 컨텐츠가 한국 컨텐츠의 미미한 부분만 있고 전문검색을 표방한다면 개방하겠죠~
2009/09/28 17:54덧붙이면 한국의 컨텐츠가 더욱더 다양해지고 양이 많아져서 전문 검색업체가 더욱 소중해지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2009/09/28 18:00하여간 네이버가 오픈이라는 말을 언급한것자체가 좀 웃기긴합니다. 네이버안에서만의 오픈을 오픈과 혼돈하는 듯 싶습니다
어디서부터 꼬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네이버가 CP DB를 막대한 자금으로 끌어들여 검색 품질을 높여 왔던 것이 첫 단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웹 검색은 포기한 거나 마찬가지였죠. 그러면서 '한국엔 한국어로 된 콘텐츠가 부족해'라고 투덜거리던 네이버였습니다. 그래서 가두리 양식을 생각해냈죠. 그리고...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2009/09/29 15:59네이버는 일본 정보 검색에서 철수하고
2009/09/28 18:17침체기에 빠질것 같습니다.
네이버가 구글에 화내는 것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화낼 일도 아니고.. 흥분한 일도 아니죠. 그냥 구글이 오픈한다는데 그게 왜 비난할 일인지 모르겠고 굳이 구글과 비교해가면서 자신의 입지를 설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네이버는 한국 1위다 하면 끝이죠 뭐. 뭐가 아쉽다고 구글을 끌어들여 무임승차한다고 화를 내는지....
2009/09/29 16:0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9/29 14:25흠냐.. 거시기하네요. ^^;
2009/09/29 16:01아놔 역시 게이버! 개념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혹시 사장이 허경영? 정작 지들 DB 의 90% 가 저작권 위반 불펌자료면서, 구글의 링크(Link)는 죽어도 안된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정부에서 저작권 제대로 한번 쎈타까면 네이버 한방에 훅 갈텐데요.
2009/09/30 08:35언제나 대인배가 될려는지, 에혀...
2009/10/06 00:07속상해요, 대한민국 초일류 포털이면서도 저 정도에서 화를 내고 한다는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