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사업구상으로 자료를 조사하다가 문득 오마이뉴스의 10만인 클럽이 떠올랐다.
2009/07/09 오마이뉴스, 10만인 클럽.
벌써 2009년도 여름이었으니 1년 반 정도 지난 지금쯤 얼마나 모여 있을까? 그리고 과연 오마이뉴스를 살리기 위해 거국적으로 참여한 분들은 얼마나 있었을까?
오연호 대표의 글부터 보는 것이 순서겠다.
여러분께 <오마이뉴스>는 무엇입니까?
월 1만 원이 아깝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결과는 쉽게 볼 수 있다.
오마이뉴스 10만인 클럽 누적 8,850명

그냥 노코멘트.
안타까운 사람도 있을 것이고 거봐라 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그냥 지금 나로서는 "우리나라에서 미디어 사업하기 참 힘들구나..."라는 생각뿐.
2009/07/09 오마이뉴스, 10만인 클럽.
벌써 2009년도 여름이었으니 1년 반 정도 지난 지금쯤 얼마나 모여 있을까? 그리고 과연 오마이뉴스를 살리기 위해 거국적으로 참여한 분들은 얼마나 있었을까?
오연호 대표의 글부터 보는 것이 순서겠다.
여러분께 <오마이뉴스>는 무엇입니까?
월 1만 원이 아깝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결과는 쉽게 볼 수 있다.
오마이뉴스 10만인 클럽 누적 8,850명

그냥 노코멘트.
안타까운 사람도 있을 것이고 거봐라 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그냥 지금 나로서는 "우리나라에서 미디어 사업하기 참 힘들구나..."라는 생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