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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기자-블로그-기회와-함정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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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세상 모든 블로그가 즐겁게 하나로 엮이는 세상을 위해.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V0.8</subtitle>
  <updated>2010-03-14T09:52:0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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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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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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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2-26T02:29: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일간지 기자로서, 상당 부분 그만님의 의견에 공감이 갑니다. 특히 저작권 부분이 그렇습니다. 제 동료 중 하나는 전에 있던 모 신문에서 상당히 재미있고 방문자도 많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회사를 옮기면서 해당 블로그를 폐쇄해야 했다고 합니다. 제가 우리 신문사의 블로그에도 가끔 포스트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네이버에 마련한 개인 블로그를 주로 이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매우 드물긴 하지만) 신문사 내 블로그로도 블로그를 잘 운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독자들이 잘 모르는 취재 뒷얘기를 주로 쓰는 기자들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또 신문사 내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는 신변잡기보다는 포스트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주로 올리기 때문에 독자들에게는 정제된 읽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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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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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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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2-26T02:41: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펄님. 의견 감사합니다. 포스트 내용 중에 &#039;잘 운영하고 있는 기자 블로그&#039;에 대한 사례를 일부러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상하게 잘 운영되고 있는 기자 블로그 때문에 다른 기자들이 압박을 받는 경우도 있어서요..^^ 

어쨌든 좋은 기자 블로그는 여전히 많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블로그는 언론사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블로그가 아닌 개인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정말 기자 블로그와 언론사, 그리고 독자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은 있을 것입니다. 그만이 보기에는 아무래도 기자들 스스로 개별 저널리스트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언론사는 이를 지원하고 격려하면서, 독자 역시 그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면 기자 블로그가 새로운 콘텐츠의 영역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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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디어몹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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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디어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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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2-26T09:01: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절정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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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작은인장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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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작은인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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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2-26T11:27: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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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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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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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2-26T23:24: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을요. 이 글이 참고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우려감을 먼저 알고 있다면 피해서 대안을 찾기가 훨씬 수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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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uJa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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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J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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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2-26T11:29: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언론사 입장에서는 경쟁력 있는 컨탠츠에 메달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기자블로그는 언론사로서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같습니다. 
그만님께서 지적하신 내용 뿐만 아니라, 매일 취재에도 고단한 생활을 하는 기자들에게 &#039;블로그 운영&#039;이라는 짐까지 주어 오히려 양질의 기사 생산에 지장을 주는건 아닐런지 모르겠습니다. 언론과 기자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스스로 위기를 부르는 결과가 초래하지는 않을런지...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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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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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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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2-26T23:26: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단한 기자들, 그리고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이 더 많은 기자들에게 블로그를 강제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하고 소통하려는 기자들은 분명 있게 마련이며, 스스로 사명감과 콘텐츠 생산을 즐기는 기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최후의 승자는 언론사가 아닌 블로그를 이해하는 저널리스트가 될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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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unycap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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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yca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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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2-27T00:45: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매체 소속 기자들의 블로그 또한 내부직원의 블로그라는 관점에서 블로그 지침사항(가이드라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조금은 관련 있을만한 글 두개를 트랙백합니다. 기자 블로거이든, 직원블로거이든, CEO 블로거이든, 자기 글에 대한 열정이 없다면 블로그 운영은 참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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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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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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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2-27T01:09: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블로깅은 꾸준한 관심과 소통에 대한 의지,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자발적인 참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들 요소가 빠진 채 &#039;제 2의 지면 메우기&#039; 정도가 되어버리면 백전백패겠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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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oB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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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B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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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14T11:24: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또한 특정 기자 블로그가 돌출될 경우, 조직은 어떻게 대할 것인가. 조직에 도움이 되는 블로그인가, 아니면 조직에 도움은 되지 않고 기자 개인에게만 혜택이 있는 블로그인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039; 이 부분이 언론사에서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거의 일년의 시차를 두고 저와 아주 흡사한 생각을 하신 분이 있어서 반갑습니다. 그 시차와 함께 기자 블로그의 문제점도 이젠 확실히 드러난 듯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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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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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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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14T23:02: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BoBo님의 블로그에도 트랙백도 달고 댓글도 달았지만 입이 매우 근질근질하네요..ㅋㅋ.. 전직 기자이자 기자를 하면서 블로깅을 해왔고 블로거와 기자 사이에서 갈등해왔던 그 느낌들이 막 스쳐 지나갑니다.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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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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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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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15T19:40: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미있는 논점 확대라고 생각합니다. : ) 
트랙백 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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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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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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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16T00:33: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쉬~ 민노씨, 기대했던대로 이 논란에 참여해주셨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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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내부 직원 블로거들을 위한 블로깅 지침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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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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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2-27T00:41: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단의 기사들은 네이버에서 &#039;블로그&#039; 와 &#039;해고&#039; 라는 두개의 키워드로 검색한 주요 기사들 리스트입니다. 실제 발생한 블로거 해고 사례들을 상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하단의 기사들을 클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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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성공적인 직원 블로깅 지침 정하기 (글로벌 기업들의 블로그 지침 사례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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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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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2-27T00:43: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부 직원 블로거들을 위한 블로깅 지침의 중요성 포스팅에 이어 직원 블로그 지침사항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는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들은 에델만의 블로그 백서 II : 직원 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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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39;기자블로그, 기회와 함정&#039;에 덧붙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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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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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2-28T10:38: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자 블로그, 기회와 함정’
http://www.ringblog.net/828

그만님의 멋진 글입니다. 

여기에 덧붙여 몇 가지 개인적인 생각을 써 볼까 합니다. 저 역시 소속 언론사의 논조와 다른 얘길 하진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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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기자 블로그에 대한 몇 가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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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이퍼텍스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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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2-28T21:26: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만님과 떡이떡이님이 기자 블로그에 대해 좋은 글들을 올려주셨다. 그들의 주장에 대체적으로 공감한다는 전제 하에 몇 마디 덧붙인다. 몇 년 전 주요 일간지들이 기자 블로그 제도를 도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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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기자 블로거 vs. 일반 블로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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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알짜매니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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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1T04:34: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기자 블로그가 다시 붐을 이루고 있다. 마침, 이에 대해 그만님과 서명덕기자님도 언급하신 적이 있는데 블로깅 타이밍을 놓쳐서인지 몇번 글을 쓰려다 차일피일 미루던 주제였다. 하여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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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와 기자 - 다음 블로거뉴스의 정체성을 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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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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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15T19:41: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 흥미로운 글을 읽었습니다. 보보(BoBo)님께서 쓰신&#039;다음&#039; 블로거뉴스에서 기자들은 나가라! (2007/11/14 08:14) 라는 글인데요. 제로피시군과 그만님, 그리고 후니유님께서 관련 포스팅을 하셨지만 그동안 관심을 갖던 주제라서 한 목소리 더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좀 할 말이 많네요. 그동안에도 많은 관련 글을 썼지만, 아직도 이런 칭얼거림이 블로그의 현실이라면, 정말이지 블로그의 미래는 어둡다고 봅니다. 물론 아주 지엽적인 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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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경제 신문사의 속보 경쟁 이대로 좋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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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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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8T19:38: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털에서 뉴스를 공급하는 미디어들의 우열이 크게 중요하지 않게 되면서 신문사들의 속보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기사의 질보다는 누가 먼저 보도했는가가 중요해지고 사실의 확인보다는 먼저 질러보자는 주의가 확산되는 것 같다. 신문사의 데스크가 포털 뉴스에 잘 먹히는 기사를 요구한다니 정말 할 말이 없다. 특히나 그간 매일경제, 한국경제와 같은 인쇄 매체의 경제신문사들과 머니투데이, 이데일리와 같은 온라인 주가정보 사이트들간의 경쟁이 더욱 불붙었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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