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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노-대통령을-비난하는-이유와-칭찬하는-이유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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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세상 모든 블로그가 즐겁게 하나로 엮이는 세상을 위해.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V0.8</subtitle>
  <updated>2010-03-04T15:27:2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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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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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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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01T01:53: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례적(?)으로.. 이 정치 포스트에는 그만이 답글을 달지 않을 생각입니다. 공허한 토론은 재미없거든요. 그냥 공격하시거나 동조하시거나 다른 이야기를 하시면 열심히 읽기는 하겠지만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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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lphons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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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phon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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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01T02:07: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다른 시각으로 본...
잘 읽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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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개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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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개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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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01T13:40: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게 다 노무현 대통령 때문&amp;quot;이 많은 의미를 가질 수 있군요 ^^
  좋습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라고 말하고 다녀도 좋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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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현승아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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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현승아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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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01T17:22: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서 정치용 포스트는 가급적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실려는 의도가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의견의 글 자주 뵐 수 있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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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unggom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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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ungg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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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02T07:14: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적인 이야기는 아무래도 논쟁에 휩싸이기 쉽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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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디어몹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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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디어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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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01T17:57: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절정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등록되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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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포스로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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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포스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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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02T08:59: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건이 발생하면 그에 관한 여러관점들이 존제 할 수 있는데, 요즘에는 대부분 한가지 관점많을 강요하는 것 처럼 보여 불만있었습니다. 신선한 관점을 보여주셔서 제 시야를 다시 한번 넓혀 주시네요. 좋은글 포스팅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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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방구대장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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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방구대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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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02T10:52: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중이란 마치 어린애와 같아서 항상 짜증을 내고 있지요. 잘 해주면 기어 오르고, 고함을 치면 잠잠해집니다. 노대통령은 너무도 낮은 곳으로 임하셨습니다. 낮은대로 임하소서. 이거 교회에서 항상 말하는 것이지만 정작 그 말을 하는 사람(목사)들은 절대로 낮은대로 임하지도 임할 마음도 없지요. 너무도 낮은 곳으로 임한 대통령은 그냥 가지고 놀기에 딱입니다. 그러나, 너무도 의욕과 이론으로 무장한 386이 이 사회를 헤쳐나가기에는 약간은 아니면 많이도 벅찬 것이 사실입니다. 그 깨끗한 물이 이 더러운 물들을 모두 정화하기에는 벅차다고나 할까? 아니면, 아직은 시기상조라고나 할까? 사람이란 언제나 자기이익에 관한한은 절대로 양보가 있을 수가 없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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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날당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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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날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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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03T00:05: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조중동이 열나게 미는 곳에서 대통령 나오면 암만 개판쳐도 노통만큼 욕 먹을 리가 없답니당...

그경우 그들은 10개의 과오를 1개로 축소시키고 1개의 성취를 10개로 부풀리는 작업을 열나게 할 것이므로...

그리고 우스꽝스럽게도 그런 허접스런 작업은 먹힌답니다...그 반대도 그랬듯이...ㅎ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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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와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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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와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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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03T12:40: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무현만으로 끝나면 안되겠습니다.
제2, 제3의 노무현.. 아니 그보다 더 뛰어난 대통령이 이어져야
점차 바뀌어나갈수 있을텐데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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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oohaanii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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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ohaan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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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03T14:35: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회,정치적 현상,이슈가 일어날때마다..... (신문이나..기타매체를 통해서 알게될때..)
&amp;quot;과연 저게 진실인가? &amp;quot; 과연 대통령만 욕하는게 맞는것인가?.... 정부의 잘못으로.... 갖가지
물가나 부동산의 부작용??이 일어나고 있는가?....라는 한다면...대답은 &amp;quot;NO&amp;quot;였습니다.
과연 지금의 갖가지 현상들로 인해서 누가 더 이득이 되는것인가?...라는 물음은 하루에도 몇번씩
제 머리에 다시 던져봅니다. 결론은 상호 복합적이죠.

절대적법칙??이라고 믿었던 것들이... 깨지는 현상들이 과연 현시점에서 정부의 잘못으로만
일어나고 있는가?.... 물론 그렇기도 하지만...그건 여러요소중 한가지일것이고....
제4의 물결로 대변되는 흐름에 더 큰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되는군요~

블로그가 없어서....연결시키기(트래백?????) 을 할수 없군요~~ 
그냥 지나다가 좋은글 &amp;quot;급답&amp;quot; 하고 갑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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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베리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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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베리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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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13T20:11: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크흐, 좋은 글 잘 봤습니다.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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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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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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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14T01:02: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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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보드라우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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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보드라우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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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1-19T21:38: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녀 간의 이야기와 비슷하군요.
처음 그 사람을 좋아했던 그 사람의 개성이, 나중에는 그 사람을 싫어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어버린다는 것......

흥미로운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읽고 몇 가지 생각이 듭니다.

정치인들이 여야 막론하고 &amp;quot;국민&amp;quot; 팔아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론들이 생각했지요. 도대체 국민들의 실체는 무엇일까?
그래서 요즘 언론들이 열심히 여론조사하고 있습니다.
매일 여론조사 결과가 신문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모 후보가 몇 퍼센트의 지지율을 거두고 있다,
모 후보의 지지율은 올라갔고, 모 후보는 신기록을 세웠다......

전시작전권 문제는 말입니다, 노 대통령님 말씀대로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북한 독재정권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 말씀대로 &#039;배짱 튕기고 기분 낼&#039;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분대로 처신하다가 우리나라가 임진왜란 때 어떤 참혹한 경험을 했었던가요?
병자호란 때는 또 어땠던가요?
기분, 자존심, 그런 것만으로 세상 살다가 황당한 일 많이 당합니다.

정치적 논쟁을 피하신다는 그 기분, 저는 이해합니다.
섣부른 의견을 올렸다가 서로 기분 상하고 논쟁을 야기하는 게 좋은 일은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신중한 포스팅은 좋은 태도이지요.

문제는 포스팅하는 글의 내용, 그리고 근거가 아닐까 합니다.
정치 이야기든 종교 이야기든, 그 어떤 민감한 시사 이야기든,
주장하는 근거가 확실하고, 나름대로 검증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글이라면,
포스팅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기분 내키는 대로 근거도 없이 배설하듯이 포스팅할 경우,
그런 무책임한 포스팅은 읽는 독자들의 기분만 상하게 만들거나,
많은 독자들 국민들을 오도하는 역할을 하겠지요.
그런 포스팅은 안 하느니만 못 하겠지요.

결국 포스팅을 하느냐 마느냐는,
그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가 얼마나 책임감과 신중함을 갖고 근거 제시, 증거 확보를 위해 노력했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임감 있고 성실하고 진실한 포스팅이라면, 정치 이야기든 종교 이야기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무책임한 포스팅을 하는 일부 블로거들이겠지요. 

그리고, 야당이 현 정권을 비판하는 건 야당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잘못은 어디까지나 잘못이니까요.
여당 지지자분들께서 크게 잘못하시는 게 있는데요,
여당이나 현 정권, 노 대통령이 비판을 받을 때 볼멘소리로 이러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amp;quot;그러는 한나라당은 잘했냐? 조중동은 잘했냐?&amp;quot;

현 정권을 비판하는데 왜 그런 식으로 물타기를 하려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야당도 언론도 잘못한 것이 있으면 당연히 비판을 받아야지요.
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현 정권의 잘못이 감추어지지 않습니다. 
왜 그런 식으로 뻔히 속이 들여다보이는 물타기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회전문 인사가 비판을 받는다면, 받을 만하니까 받는 것이지요.
앞으로 야당이 정권을 잡았을 때, 만일 회전문 인사를 하게 되면 당연히 비판을 받아야 합니다.
&amp;quot;너네 한나라당이 정권 잡으면 회전문 인사 안 할 거 같냐?&amp;quot;라는 논리로 비판을 잠재우려는 건, 이상해보입니다.
&amp;quot;내가 내 처지 되어봐라. 나처럼 도둑질 안 할 것 같냐&amp;quot;라는 도둑놈의 자기변호 논리와 비슷해보입니다.

현 경제상황이나 정치상황에 여러 복합적 요인둘이 작용한다는 거야 상식을 가진 국민이면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현 상황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사태를 악화시키는 분들이 정권 잡고 계신 분들이라는 사실 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현 정권의 실정책임은 피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고건 총리가 노 대통령님께 강력비난을 받았던 건 아실 겁니다. 총리 잘못 뽑았다고요. 총리 때문에 왕따 됐다고요.
그런 노 대통령께서 제안하셨던 대연정에 한나라당이 응했다면, 지금쯤 어떻게 됐을까요?
&amp;quot;한나라당 때문에 이 꼴이 됐다. 한나라당과 손 잡은 게 잘못이었다&amp;quot;면서 한나라당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맹비난을 가했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대연정 제안에 불응했다고 생각되네요.
정권은 대선을 통해 잡으면 그만입니다. 대연정에 응하던 말던 그 역시 한나라당 스스로 결정할 문제입니다. 응하지 않았다고 왜 비난을 당해야 하나요?

그만 님께서 블로그를 통한 논술교육에 대한 글을 올리셨더군요.
제가 최근에 논술교재를 읽어보니, 논쟁 또한 논술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나와있더군요.
절차와 논리, 그리고 증거에 따라 제대로 된 논쟁을 하기만 한다면야, 정치 논쟁 역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공허한 논쟁에 응하기 싫으시다구요?
논쟁 안 하시는 것 또한 글 쓰신 분의 마음입니다. 
글 읽은 독자 입장에서 그 글에서 느낀 의문점을 지적해드리는 것 또한 독자 마음이겠지요? ^_^
비판적 글 읽기가 논술의 중요 포인트라고 하더라구요. 후훗.</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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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보드라우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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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보드라우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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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1-19T22:32: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덤으로 의견 추가합니다.
노 대통령께서 이라크 파병하실 때 전투병이 아니라 건설 목적으로만 보내신 건 참 잘하신 일입니다.
노 대통령님이 잘 한 일은 잘 했다고 해야지요. 어떤 정치인들이 무슨 이상한 소리를 했는지는 몰라도요......
흔히들 어떤 정치적 사안에 대해서 진보니 보수니 하는 편향된 잣대로 편가르기를 하고는 하는데요, 저는 여기에 대해 의문입니다.
각 사안별로 의견은 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어떤 이념의 잣대로만 결정이 되어야 하는지요?

그런 점에서, 현 정권에서 잘못한 일들은 국민 입장에서 당연히 비판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잘한 일은 잘했다고 평가하구요.
무조건적인 정권 옹호나 무조건적인 정권 비난은 황당한 일이지요. 그런 태도가 국리민복에 이바지할 리가 없으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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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망상은 거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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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C Us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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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01T01:46: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통이 외면받는 이유는 권력분산같은 추상적인 것 때문이 아니라,&amp;lt;br&amp;gt;&amp;lt;br&amp;gt;&amp;lt;A target=&#039;_blank&#039;  class=&#039;con_link&#039; href=&amp;quot;http://www.hani.co.kr/arti/SERIES/94/172798.html&amp;quot;&amp;gt;지지자들에게 약속한 것조차 지키지 못한 무능&amp;l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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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노무현 탓이 아니다. 모든건 내 탓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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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rigin of Ligh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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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1-14T00:58: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모든것은 노무현 탓이다&#039; 사실은 모두 제 잘못입니다. 저사람 제가 뽑았거든요. 양극화가 심해진것도, 북한이 핵실험 한것도, 한국 대표팀이 A매치 해서 진것도 전부 제 탓이지요.언젠가부터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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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논리적으로 말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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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벗님의 작은 다락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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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8T13:47: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방의 말 끊어먹기. 도도리표처럼 한 얘기 또 하기. 밑도 끝도 없는 힐란과 비판. 상대방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것이 참 토론의 모습이다. 사회자가 몇 번이나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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