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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대세론에-침묵하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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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세상 모든 블로그가 즐겁게 하나로 엮이는 세상을 위해.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V0.8</subtitle>
  <updated>2010-02-27T04:19:5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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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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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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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8T15:25: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 전공이신가봅니다. ^^ 네. 그러게 말이죠. 대세가 좋은 쪽으로의 흐름이 될 수도 있고 악화가 양화를 내몰듯이 안좋은 쪽으로 몰려가서 결국 재앙을 만들거나 재앙 자체를 편하게 느끼는 자기 합리화가 진행되기도 하죠.

혹시 다른 독자 분들을 위해 침묵의 나선 효과에 대해 써둔 글이 있어 링크 겁니다. http://www.ringblog.net/61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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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핫스터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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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핫스터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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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9T13:45: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마다 자기만의 생각이 있기에 뭐라고 할 순 없겠지만, 자칫 대세론에 휩쓸려 정작 봐야할부분은 못보거나 혹은 아무 이유없이 끌려 다니는 문제는 없어야 겟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쉽지만은 않은 일이지만 열린 생각과 마음을 가져야 하는 이유죠. 글 잘 읽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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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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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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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9T14:04: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saang(사앙?)님. 

블로그로 이루려는 건 아니구요. 블로그를 도구 삼아 이런 저런 실험을 하고 있는 와중입니다. 먼 미래의 일을 섣불리 말씀드리는 것은 헛소리밖에 안 될 거 같구요. 전 좀더 멋진, 또는 좀더 근사한 무엇을 찾을 뿐이죠. 저 혼자 하는 것도 아니구요. ^^

블로그에 초보와 숙련자가 있을리 있겠습니까. ^^ 단일 콘텐츠 시장에서 브랜드 시장으로 넘어 오게 되면 블로그는 매우 작은 부분에 불과하죠. 결국 사람이 모든 일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러니 너무 어려워 마시구요. ^^ 있는 그대로만 보여주시면 되구요. 내 안의 남에게 보여주기 힘든 것은 억지로 끌어낼 필요도 없지요...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게 되면 진짜 좋은 사람이 된다고 봐요. ^^ 적어도 나쁜 모습 보여주는 것보다는 100만 배쯤 나으니까요. 

다만 다 나와 같을 거라는 생각을 일찌감치 집어치웠지만 요즘 들어 이런저런 고민 속에서 위와 같은 글이 나와버렸을 뿐입니다. ^^ 시원한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조만간 조금씩 드러나겠죠. 네가 바라는 것은 제 인생 전체를 걸고 만들어 가는 것이라서 미리 전체의 모습을 말씀드릴 수 없는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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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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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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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9T14:04: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종종 대세론에 자꾸 휩쓸리거나 최소한 반대 목소리를 크게 내지 못한답니다. 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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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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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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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8T13:25: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이런식의 목적없는 주절거림.. 별로 안 좋아하지만.. ^^ 그냥 놔둘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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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ugeneti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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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geneti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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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8T14:31: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심리학에서의 침묵의 나선 이론이라는 것으로도 설명가능할 것 같습니다.
일단 어느정도 열풍을 타게 되면 마치 그게 대세인 것처럼 보이고, 
그에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사람들은 점점 입을 다물게 되는 경우가 종종 보이곤 합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인터넷의 양극화/극단화 특성과 맞물려서 그 &#039;대세&#039;의 확산 속도가 더욱 빨라진 것도 문제라면 문제일수도 있을 것 같고요.
어느 그룹에 속해서 어느 정보/사람을 접하느냐에 따라 각자 자의적 해석이 가능하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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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중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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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중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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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8T15:34: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이 그만님처럼 나는 남과 다르게 생각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착각이거나 자기만족을 위한 합리화 아닐까요? 진정으로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은 남과 다른 행동으로 표현합니다. 전재산(통장)을 친구 김수미씨를 위해 넘겨주기도 하고, 안타까움에 눈물 흘리면서 구호활동을 편 김혜자씨라면 남과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나 그만님은 보통사람에 속하지 않을까요? 본문에서 예를 든 것처럼 다르다고 하는 생각을 홀로 실천으로 옮기지 못 하는 대다수의 사람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남과 다른 생각을 하는 걸로만 따진다면 남들도 외계인이나 ET 수준일지 모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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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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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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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8T17:02: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죠. 차별화돼 있다고 생각되면서도 어느 때보면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하고... 뭐 그러네요.. 환경이나 상황이나 시기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또 일관성이 문제이기도 하고.. 하핫.. 복잡해용.. 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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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aa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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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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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8T18:07: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입니다.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를 읽다가 그만님이 블로그로 이루려고 하시는게 무엇인지 궁금해서요. 여쭤봐도 될까요?
전 정말 블로그초보인데, 맨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신변잡기글 몇 번 올리다가 , 얼마전부터는 혹시라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올려보자는 마음으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글을 쓰는 것이 참으로 어렵구나, 그에 앞서 생각을 한다는게 어렵구나. 라는 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의 부끄러운 제 글이 좀 더 나아지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그날이 오는게 바램이구요. 
링블로그에서 그만님은 무엇을 이루고 싶으신지요? 찾아봐도 잘 모르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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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용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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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용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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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30T21:11: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명군의 좋은 점은 가끔 쉬어가면서 뒤를 돌아보는 것을 글 또는 행동으로 한다는 것이다.
행동하지 않는 글과 말은 뭐...그냥 해우소의 낙서가 되는 거니까..나를 포함한 대부분은 그렇게 살고 있다고 본다. 요즘 트위터에서 이야기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블로그 쪽에 댓글을 쓰는 사람도 좀 줄어 들어서 더욱 심층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또다른 양상의 블로그스피어가 되어 가는 듯...^^ 즐거운 주말 되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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