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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다시보는-IPTV-불길하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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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세상 모든 블로그가 즐겁게 하나로 엮이는 세상을 위해.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V0.8</subtitle>
  <updated>2010-02-24T03:12:3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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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학주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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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학주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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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4T22:58: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IPTV는 기존의 인터넷TV를 TV화면으로 옮긴것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결국 컨텐츠 싸움이 될것인데 과연 국내에서 컨텐츠 싸움으로 이길 CP들이 얼마나 있을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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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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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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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6T07:53: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자 입장에서는 이 글이 그리 달갑지는 않겠지만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시기인 것은 분명합니다. 인터넷 접속할 수 있는 디바이스와 접속 속도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TV만 유독 그런 발전 과정과 엇박자로 가고 있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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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우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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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우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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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5T01:40: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IPTV는 한마디로 빛좋은 개살구죠. 괜히 이름 멋지게 만들어서 새로운 사기극을 펼치는 겁니다. PC에 영향을 빼앗긴 세력들과 뭔가 &#039;새로운 것 자체&#039;를 만들어야 하는 세력들이 덤비는 거죠. 그래서 삼성이나, LG가 관심이 많고요. 수익 모델 부재에 허덕이며, 매년 신규 사업 한답시고 엄청나게 돈을 까먹고 있는 KT가 사력을 다하고 있죠. 

생각해 보면 지금도 지상파와 유명 채널(스포츠, 만화, 영화, 바둑, 교육)들은 사방팔방에 널려 있습니다. 이동하면서 DMB로도 보고, TV만 켜면 동네 유선에서 수도 없이 틀어대고, 컴퓨터로도 놓친 것들을 다 볼 수 있습니다. 좀 더 다양한 스카이라이프도 있고요. 거기에 하나 더 한다고 얼마나 경쟁이 될까요. 노래방 기능 있고, 메일/카페 확인한다고 그게 새로울까요. 이런건 이제 달력/계산기/날씨 위젯을 위젯이라고 부르는 것 만큼이나 지겨운 것들이죠.

진정한 IP TV라면 인터넷 방송국이 한 1000개쯤 생겨나서, TV 플랫폼으로 보는 겁니다. 그 1000개의 방송국은 기존의 TV를 넘어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주제로 시청자를 만나는 거죠. 마치 아이폰이 플랫폼을 제공하고 다양한 서비스들이 창조되듯이 말이죠. 유료화를 하는 겁니다. 10개 채널에 1만원 정도 해서, 나눠주면 되죠. 그래서 그 방송국들이 돈을 벌고, 그 플랫폼 운영자도 사업이 되고, 공중파와 대기업의 미디어 서비스와 대결하는 겁니다.

영어로만 얘기하는 영어 방송, 위닝 일레븐 대결만 중계하는 방송, 산에 가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등산 방송,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토론을 전문으로 하는 방송, 청주시민들이 만드는 방송, 100명의 블로거들이 운영하는 방송, 여행작가들이 운영하는 여행 방송, 컴퓨터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PC교육 방송, 대안학교가 운영하는 초/중 교육 방송, 귀농자들이 만드는 귀농 생활 방송 등등등

이런 &#039;날&#039; 방송들이 인터넷으로, TV로 쏟아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생각만 해도 즐겁네. 
그러나 이건 우리의 현실을 고려할 때 불가능한 일이죠. 방송통신위원회의 나이드신 분들은 결코 이러한 발상을 허용하지 않을 테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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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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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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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6T07:55: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흣.. 개살구에 사기극까지.. ^^ 저보다 한층 더 안 좋게 보시는군요. 몇 년 후에 판가름 나겠지만 지금의 상황이라면 정말 IPTV의 미래는 암울해 보입니다. 다음이 오픈IPTV가 좀더 이상적인 형태의 IPTV를 추구했다고 볼 수 있는데 자본력이 딸린다며 탈락시킨 것을 보면 정책 담당자들이 지난 10년 동안 고민해온 것이 무엇이었는지 짐작할 수 있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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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rnofac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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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rnofa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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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5T09:57: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IPTV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군요. IPTV가 사실 사업자의 이익을 위해 탄생된 것은 맞지만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진 사용자들(특히 PC 말고 TV만 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이 하나 더 생긴 것은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기존에는 사실 PC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케이블 TV+DVD 대여점 말고는 대안이 없었으니까요. (불법 다운로드를 조장하는 웹하드는 논외로 치지요.)

PC와 인터넷을 이용해 IPTV 비슷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 PC용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해서 5-6만 개가 넘는 VOD 콘텐트를 다 찾아서 볼 순 없습니다. 어느 정도 규모와 자금을 갖춘 사업자가 콘텐트 구입을 위한 협상 시 훨씬 유리하게 조건을 얻어낼 수 있기 때문에 콘텐트 수급에 유리한 측면도 있고요. 전체적으로 일관성 있는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물론 대기업에 지나치게 친절한 국내 정서 상 과연 중소 CP들이 얼마나 다양한 콘텐트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긴 합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양방향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IPTV 서비스와 더불어 케이블 SO들도 점차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인터렉션이 강조된 서비스들을 준비 중인데요, 이처럼 VOD 외에도 경쟁할 꺼리가 많이 생기면서 점차 기존의 전통적인 방송국은 그냥 커다란 CP 정도로 인식이 될 것이고... 어쨌든 VOD/양방향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전체 CP들에게 사업적인 기회는 많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걱정은 사실 불황이니 위기니 해서 전체적인 시장이 더디게 성장하거나 죽어버리는 경우인데 뭐 이것도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을까 싶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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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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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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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6T07:56: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부정적인 시선을 씻어낼 동인이 별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다가 IPTV에 대한 장밋빛 전망만을 쏟아내고 있는 언론들이 좀더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네요. 기술과 콘텐츠 그리고 산업과 정책 등 다양한 변인들이 혼재돼 있는 IPTV 시장 영역이 이미 너무 늦었다고 봅니다. 인터넷이 보급되고 있는 마당에 PC통신 하자고 하는 형국이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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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궁그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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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궁그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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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5T13:55: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방.통 정책은 모순덩어리로 보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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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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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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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6T07:5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정치적인 함의를 떠나서 전문성 자체가 의심되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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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ini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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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ni)</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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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5T15:21: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한마디로 정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큰맘먹고 달아드렸더니 부모님이 쓰기 불편하시다고 케이블 신청하래요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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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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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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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6T07:58: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TV가 가야 할 길은 아주 편리하거나 아주 많은 기능을 포함하거나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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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음으로 찍는 사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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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음으로 찍는 사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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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6T13:25: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점을 잊고 있는 듯 해서 아쉽습니다.

그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부분은 &amp;quot;소비자&amp;quot;이죠..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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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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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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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4T11:02: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자들은 지금이라도 소비자들의 니즈분석을 다시 꼼꼼히 들여다 봐야 할 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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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rnofac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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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rnofa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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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7T09:58: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참고로 이미 아시겠지만 IPTV에서 실시간 방송이 1달 정도 안에 시작될텐데 그럼 IPTV나 케이블TV나 사실 별반 차이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케이블 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럼 부모님께서 굳이 케이블로 다시 돌아가셔야 할 이유도 사라지겠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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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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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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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4T11:03: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이제 비교적 안정적이었던 방송 시장도 일대 혼돈의 시대에 들어갈 겁니다. 문제는 콘텐츠 생산자들이 어디로 붙을 것이냐와 이들에게 어떤 대접을 해줄 수 있느냐이겠죠. 뭐 케이블이든 IPTV든 그냥 결합상품에서 괜찮은 거로 &#039;쇼핑&#039;하는 소비자들 입장에서야 큰 차이가 없을 겁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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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객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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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객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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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4T10:31: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은 소비자가 결정할 문제라고 보여지네요...IPTV라는게 사업자를 위한 서비스로 발현된것은 사실이나 소비자입장에서는 또하나의 TV플랫폼이 생기면서 케이블TV의 독점적인 시장이 경쟁구도 국면으로 변화하고 있는것은 사실니까요 ^^

저같은 경우는 같은 TV&amp;amp;인터넷 서비스라 해도 더이상 답답한 케이블사의 인터넷을 쓰지 않아도 TPS나 QPS를 통하여 양질의 인터넷서비스와 TV시청을 할인까지 받으면서 쓸수 있으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10~20만원대 하는 디빅스플레이어의 기능도 사용할 수 있으니...
케이블TV와 IPTV를 같이 쓰고있는 입장에서 무엇을 해지하고 무엇을 남겨야 할지 행복한 고민중이랍니다.

1400만의 케이블시장을 IPTV가 다 먹을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향후에는 50%정도는 뺏어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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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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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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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4T11:07: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자들에게 IPTV니 케이블이니 인터넷이니 하는 구분이 점차 모호해질 때까지 다양한 각개전투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존 사업자는 수성을 위해, 새 사업자는 공성을 위해 치열한 마케팅 전쟁을 벌이겠죠. 단기적으로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일입니다. 근데 장기적으로 좀더 큰 그림으로는 거대한 인프라 투자비를 뽑을 수 없을 정도가 되면 사업자들의 고민은 깊어만 갈 겁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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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리아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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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ria&#039;s me2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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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5T15:02: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보는 IPTV, 불길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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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7호 - 2008년 11월 1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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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ODgle.k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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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7T12:52: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7호 - 2008년 11월 1주 주요 블로깅 : 스티브발머 MS CEO, “향후 10년, IT와 타 산업 결합된 혁신의 시대” : 지난 주에 스티브 발머 MS 회장 방한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관련 기사가 많이 나왔습니다. 특히 삼성이 출시한 T옴니아 스마트폰에 관련 몇가지 중요한 발언이 있습니다. 관련 블로깅으로 풀터치 스마트폰의 전장으로 바뀔 한국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OS 전략은? 그리고 T옴니아의 출시 가격 예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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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훌루닷컴, 국내 TV와 영화 서비스 롤모델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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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unnyplan.c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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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09T00:58: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훌루닷컴, 국내 TV와 영화 서비스 롤모델 될까?이제는 Video 2.0이다, 동영상 서비스 사례 고 품질, 고화질의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공짜로, 그것도 합법적으로 마음놓고 볼 수 있다면 어떨까? 훌루는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언제나, 공짜로 볼 수 있다고 말한다. (Watch your favorites, Any time, For free) 그리고, 내 블로그와 카페에 올려 공유도 할 수 있다. 대신, 광고를 보아야만 하지만 그 정도야 참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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