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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IT-경기장-이론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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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세상 모든 블로그가 즐겁게 하나로 엮이는 세상을 위해.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V0.8</subtitle>
  <updated>2010-03-01T06:01:1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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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ight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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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ght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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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2T16:59: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보면 가장 효율적인 전략이네요. 남의 경기장과 룰에 따라서 불리한 경기를 하느네 내가 만든 경기와 룰로 경기를 해버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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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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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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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3T14:57: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경기장 만들기가 하늘의 별따기인데다, 그 안에서 흥행까지 이뤄낸다는 것은 극악의 조건인 거 같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경기장 만들다 실패하고 흥행에서 실패하고 룰을 잘 못 만들어 다른 경쟁자에게 빼앗기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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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epa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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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p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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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4T16:28: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들 저런 게임을 원하죠.. 세상엔 공평한게 하나도 없거든요..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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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푸른이삭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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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푸른이삭)</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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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7T10:25: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MS-DOS 5.0과 DR-DOS를 같이 사용해 봤었습니다. 별 차이는 없었지만 DR-DOS가 좀더 안정적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바로 MS-DOS6.0과 6.2가 나오는 바람에 업그레이드 하느라 지워지긴 했지만....  IBM의 OS 개발 요청을 디지탈리서치사가 받아들였다면 오늘날의 OS는 어떤 형태로 발전했을까요? 적어도 지금의 윈도우처럼 버벅대거나 푸르딩딩한 화면을 수시로 내보내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후에 OS의 중요성을 깨달은 IBM이 개발한 OS2가 윈도우와 완벽한 호환성을 보였다면 그쪽으로 넘어갔을 사람도 많았을것 같습니다. 써보지는 못했지만 천리안 모뎀통신시절부터 OS2 사용자들로부터 들었던 전설적인 안정성(중요한 시스템 파일이름을 바꿔놓아도 윈도우처럼 부팅이 안되거나 퍼런 화면을 내놓는게 아니라 최초의 설치상태로 복구가 되더라는 환타스틱한..)과 초기버전까지도 계속 업데이트 해주는 서비스 정신, 지금은 OS2를 포기했지만 참 관심이 가던 것이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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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네이버 &quot;또 다른 해석..혹은 발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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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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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4T16:28: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춘이 지나니 하루가 다르게 낮은 길어지고.. 햇살도 제법 봄볕답게 따스해지려고 하는데..바람이 불어 여전히 춥다.. 서해안에선 검은 기름띠가 흘러나와 바다를 온통 새까맣게 만들더니...얼마전에는 이천에서 불이나 하늘을 온통 새까맣게 그을렸다.. more.. 결국 600년동안 별탈 없이 서있던 숭례문까지 전부 불에 타버리고 말았다...하늘과 바다와 땅 모두 검은 마귀 손에 점령 당한것 같다.. 시절이 하도 수상하니 사람들이 봄을 느끼지 못하는 모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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