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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서태지-세대의-비겁한-변명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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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세상 모든 블로그가 즐겁게 하나로 엮이는 세상을 위해.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V0.8</subtitle>
  <updated>2010-03-01T07:45:0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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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r.Dus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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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r.Dus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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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19T17:02: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70년대 끄트머리에 태어난 저는 아마도 서태지 세대의 막내쯤이 아닐까 싶은데.. 그래서 그런지 아직은 철없이 &amp;quot;20대의 열정&amp;quot; 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씀하신 차악이 무언가를 바꿔주거나 저의 소망을 이루어지리라 생각치 않습니다. 이번에 못바꾸면, 아직 바뀔때가 아닌게지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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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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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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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19T23:11: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대를 넘어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은 나름의 역사들을 지니고 있죠. 4.19를 거쳤던 세대들 간에도 아마 박대통령의 향수로 사는 사람들이 참 많을테니까요. 차악에 투표한 제게 실망했지만 그래도 내 소중한 한 표 때문에라도 정동영 낙선자에게 할 말이 남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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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ystand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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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ystand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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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19T17:57: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합니다. 투표 안 하려다 갑자기 욱 해서 방금 하고 왔는데, 
이 작은 종이가 최악에게도, 차악에게도 전해지길 기도해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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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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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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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19T23:11: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좌절이죠.. ㅋㅋ 끔찍하지만 ... 슬슬 재미있는 걸요..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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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세이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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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세이라)</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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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19T18:30: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태지 세대 치고는 나이가 매우 어린 편에 속합니다만..
그래도 T 의 매니아임을 가슴속에 늘 새기고 사는 한사람입니다.

저도 투표하고 왔습니다...
투표했기에 그 결과에 대해서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지켜봅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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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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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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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19T23:12: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더 신나는 세상이 왔습니다. 이 얼마나 역동적인 나라입니까. 명박이 아찌의 공약을 다시 살펴봐야겠습니다. 뭐 하나 제대로 할 수 있으려나.. 쯧쯧..</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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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caf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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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cafe)</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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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0T00:23: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하고 비슷한 세대시로군요. 제가 91학번이니까.. 그러나 &amp;quot;서태지 세대&amp;quot;에 제가 속하는 지는 모르겠군요. 그닥 신세대라고 생각해본 적도 없고, 언론의 세대 구분에 제가 일치하는 걸 별로 못봐서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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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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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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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0T03:34: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대 구분이야 뭐 &#039;내맘대로&#039; 정도 아니겠습니까? 단지 같은 시대를 살아왔다는 동질감 정도겠죠. 물론 같은 시대를 지나와도 워낙 다른 삶을 살아오고 있어서 이제는 시대에 대한 분류보다는 시대 아이콘에 대한 분류가 더 맞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서태지라는 아이콘에 동질감을 느끼는 세대입니다. 다른 분들이야 뭐.. 스스로 생각하기 나름이죠. 마지막 3김 세대라든가, 교복자율화 세대라든가..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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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ilesh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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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lesh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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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0T06:48: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또한 나이로 보면 주인장께서 말씀하시는 서태지 세대에 속합니다만, 과연 서태지라는 사람이 우리 세대를 대표할만한 철학과 영향력을 주었는지는 의문입니다. 그의 노래들이 심의에 걸렸을때마다 해온 그의 인터뷰만 봐도 그의 가사들이 주고자 또는 우리 세대가 받았던 또는 받고 싶었던 메세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은 쉽게 알수 있죠.. 
물론 개인적으로 서태지를 그렇게 좋게 평가하신다면 저로서는 뭐라 더 할 말은 없습니다만.. 왠지 섞이고 싶지 않은 그룹에 억지로 끼워 넣어진 느낌이라 한마디 하고 갑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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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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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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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0T07:36: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위의 댓글로 갈음하겠습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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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roovi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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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roovie)</name>
    </author>
    <id>http://ringblog.net/1167#comment6772</id>
    <published>2007-12-20T08:12: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태지라는 인물이 시대를 대표한다는(혹은 못한다는) 적절성보다는 어쩔 수 없는 시대의 아이콘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듯 합니다. 어찌하였건 찜찜한 대선 이후 느끼는 건 누가 되건 향후 5년의 대한민국이 크게 다르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레이건 시스템이 클린턴에 와서도 그리 많이 바뀌지 않은 것 처럼요.... 국민이 나라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은 미디어에서 떠드는 거창한 &amp;quot;투표를 통한 주권&amp;quot; 행사의 개념이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투표 할 필요 없다 얘긴 아니구요). 단지 지도자만을 뽑아놓고 &amp;quot;이젠 바꿔라&amp;quot;하는 식은 아니어야 한다는 거죠.. 지난날 항쟁세력처럼 거친 운동은 아니더라도 어떠한 대국민적 문화의식 구조 변환을 통해서만이 나라를 진정으로 바꿀 수 있는게 아닌지... 푸념을 함 해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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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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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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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0T12:39: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달을 가르키는데 손가락을 보면 손가락이 좀 뻘쭘하죠.^^ 어찌됐든 이번 대선은 정말 많은 것을 주었다고 봅니다. 지도자 하나 잘못 뽑아서 망하고 잘 뽑아서 흥하고 그런 시대는 좀 지나가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다만 정치적인 폭풍이 여전히 그치지 않을 것이란 생각도 좀 드네요. 이명박 당선자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기대하고 바라고 있지 않은 것은 국민들이 멈출 수 있다고 믿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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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학주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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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학주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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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0T13:08: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악.. 이제는 5년간을 기다린 다음에 다른 새로운 세력을 만나야겠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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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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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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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0T14:07: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답답하더군요. 완전 오합지졸.. 에효.. 다들 정신 좀 차리고 이기든 지든 신념을 지키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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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iinn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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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inny)</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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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1T14:03: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랙백에 민감하셨군요. 제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지극히 개인적인 글만 쓰거든요. 누구도 님을 글을 보고 편견을 느끼지는 못할 겁니다. 오히려 제자신에게 다짐하는 글이라고 쓴게 표현이 부족하여 그렇게 된 것이니.. 이해하십시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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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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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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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1T14:51: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잘못된 내용에 대한 지적 감사드리구요. 댓글에도 썼지만 제가 편견이 있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서태지에 대한 추억으로 먹고 사는 사람은 아니라는 점에서 읽기에 약간 불편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jiinny님께 발끈할만한 성질의 것은 아니니까요. 아마도 서태지란 아이콘에 대한 추종의 글로 읽혔을 것 같은 느낌도 있긴 있네요. 글이란 게 참 사람 보기에 따라 많이 달라져요.. 늘 경계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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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우일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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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우일신)</name>
    </author>
    <id>http://ringblog.net/1167#comment6778</id>
    <published>2007-12-21T17:59: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웹2.0 관련 인터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기억하시려나요. 그 뒤로 거의 못 들어와봤는데 올블로그 통해 들어와봤습니다. 무슨 내용인가 했는데 마지막 부분이 가슴을 울리는군요. 차고 넘치는 대선 관련 글 중 손에 꼽힐만한 글로 기억될 것 같네요. 기회가 되면 또 뵐 수 있길 기대합니다. 잘 읽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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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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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author>
    <id>http://ringblog.net/1167#comment6779</id>
    <published>2007-12-24T16:19: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대선 이야기는 가급적 쓰지 않으려고 맘 먹었는데 질러버렸네요.. 킁..^^;; 사실 블로그 휴가중이어서 말이져.. 메리 크리스마스구요~ 행복한 연말, 멋진 새해 맞으시기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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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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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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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05T05:17: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랄마라 서태지 세대는 당시 대학생이아니라
중고등학생들이다 지금 88마넌세대지
그때 대딩들은 서태지에 대해 관심도 없었지
지금 30대가 아마 당시 대딩이었을텐데
다들 잘살고 있던데 
용기가 필요한건 30대다 
왜 한나라당(명박씨) 뽑았니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말하지마라
너힌 벌써 기성세대다 밥줄은 우리세대가 더 똥줄이다
등따시고 배부른 30대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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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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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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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05T21:51: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글을 좀 똑바로 읽으시길.. 웬만하면 이런 말씀 안 드리는데요. 세상 좀더 살아보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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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ㅠㅠ 맞어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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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ㅠㅠ 맞어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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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3T21:36: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등따시고 배부른 30대... 그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지금이 더 빈부격차도 심해지고...88마넌세대..주위에 꿈을 갖고 직업을 선택하는 애들보다는 공무원.. 공무원..  이 많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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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명박 시대를 이겨내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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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원의 바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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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19T16:27: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명박 시대를 이겨내기 위하여
- 금민에게 ‘미래투표’를!
 
이명박 후보가 BBK 특검법을 수용하면서 오케이국회의 혈투는 일단 마무리되었다. 정동영 후보는 ‘반 이명박’을 외치며 문국현, 이인제 심지어 이회창에게도 단일화를 압박하고 있으나 현재로선 무망해 보인다. 과연 이 막판 호소로 이명박 시대의 막을 붙잡을 수 있을까? 힘들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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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나라당은 개를 후보로 내도 당선시킬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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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易.地.思.之.)</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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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0T00:31: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한나라당에서 개를 후보로 내도 당선시킬 것이다&#039; 전 이 기사를 보고 떠오르는 생각이 있더군요. 다른 당은 개가 후보로 나와도 &#039;네거티브&#039;를 했을 것이라는 겁니다. &#039;저 개는 똥개다&#039;, &#039;제대로 짖지도 못한다&#039;, &#039;예전에 길에 똥싸는 거 봤다&#039; 등등.... 또 한때 자기가 저 개를 키워봤다는 사람이 외국에서 들어올지도 모르지요.. 이명박을 욕하기보다 그렇게 문제많은 이명박보다도 못한 후보들밖에 못낸 여당을 더 욕해주어야 그들이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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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우리 &quot;국민&quot;에게 매우 적절한 대통령의 선출을 진심으로 감축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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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rte의 morelogue.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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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0T14:32: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몬님의 &amp;quot;이명박은 우리의 얼굴이다.&amp;quot;에 대한 두번째트랙백.아리망님의 펌글 &amp;quot;MB 지지율 유지의 이유를 제대로 까발린 글&amp;quot;에 대한 트랙백가난뱅이님의 &amp;quot;아직 우리나라 국민들은 자본주의가 뭔지 잘 모른다&amp;quot;에 &amp;quot;저렴한 국민... 저렴한 도덕성...&amp;quot; 대한 트랙백명랑이님의 &amp;quot;내 예측이 빗나갔으면 한다.&amp;quot;에 대한 트랙백ozzyz님의 &amp;quot;대선 단상&amp;quot;에 대한 트랙백네스토르님의 &amp;quot;&#039;한나라당 독재&#039;를 준비하라&amp;quot;에 대한 트랙백그만님의 &amp;quot;서태지 세대의 비겁한 변명&amp;quot;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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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데뷔 15주년인 서태지가 여전히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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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세상을 바꾸는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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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0T16:45: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비디오는 서태지와 아이들이 데뷰 초기에 MBC의 특종 TV연예에 출연해서 공연하고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는 모습입니다. 이때 전문가로 나온 네 명은 &amp;quot;홀로 된다는 것&amp;quot;의 작곡가 하광훈, &amp;quot;타타타&amp;quot;의 작사가 양인자, MC 임백천, 그리고 전영록 이었습니다. 서태지와 아이들이 열심히 공연을 하고 각 사람의 평을 듣는데, 비디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두 시큰둥하거나 방송용 멘트만 할 뿐, 누구도 서태지와 아이들의 음악을 좋아하지는 않는 모습을 보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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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대선 이후에 어떤 심정이신가요? 이제 서태지도 서른다섯이던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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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d might play di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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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1T00:21: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접참여하지 못해서,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이번 대선은 외국에 있다는 핑계를 방패로 거의 의식적으로 정보를 가까이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사람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제가 노빠는 아니더라도 약간 좌편향적이라- 어떤 느낌들인지 공감이 가지 않습니다. 트랙백을 단 글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요. 어떤 심정인지 감정이 격해서 쓰신 것 같습니다.
서태지 세대의 비겁한 변명하지만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서태지의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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