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를 매일 들어가라는 이야기가 아니구요. 오른쪽 퀵메뉴에서 [웹진 구독신청]를 누르시면 웹진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웹진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포털을 뒤져가며 IT, 인터넷 소식을 뒤적였다면 이 웹진을 이용해보세요. 정말 괜찮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글로벌 동향 브리핑(GTB)입니다. 저도 언제부터인가 CNET.com이나 NYT.com 등 골치 아픈 영문 뉴스를 뒤적이지 않아도 과학기술은 물론 의료 건강 제조 등 광범위한 정보가 한글로 번역돼서 전달됩니다.
이곳도 당연히 이메일 웹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말 알짜가 많습니다. 이메일을 받으려면 회원가입을 거쳐야 합니다.
웹진은 게시판 처럼 오긴 하지만 보면 볼수록 흥미로운 소식이 많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국내 유일무이, 국내 최대의 블로그 미디어 네트워크 태터앤미디어입니다. 네, 제가 이 네트워크의 파트너 반장을 맡고 있지요.^^ 솔직히 저도 모르는 재야의 고수를 매일 만나면서 스스로 반성하게 됩니다. 이젠 160여개 가까운 놀랍고 유니크한 블로거들이 뭉치다 보니 웬만한 언론사 이상의 재미있고 폭넓은 블로그 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왼쪽 아래를 보면 회원가입을 거치지 않아도 뉴스레터를 받아볼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돼 있습니다.
매일 아침 핫 스토리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뷰나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믹시 등을 돌아다니면서 우연찮게 건지는 글도 재미있지만 일단 태터앤미디어 블로그를 따로 모아 알짜배기로 볼 수 있다는 점도 좋네요.
그리고 부록으로 하나 더 소개해드리면요. 기자들은 왜 이렇게 비슷비슷한 뉴스를 쓰는지 궁금하실 땐 뉴스와이어를 한 번 들어가보세요. 여기서는 기업이나 정부 기관 등에서 기자들에게 배포한 보도자료를 한 곳에서 볼 수 있구요. 자신의 관심 영역 보도자료를 조합 설정해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 올려져 있는 자료는 홍보용이라서 사진 등을 저작권 고민 없이 마음대로 인용해 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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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특허포탈사이트의 펫옐로우 메일진이 쓸만하더라고요.
2009/10/20 21:56위의 뉴스레터들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구글 뉴스는 어떠신지요? 그러고 보니 뉴스의 양에 정말 질식 할 듯... 후아...
2009/10/25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