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내용들은 모두 제가 느낀 그대로를 적은 글이지만 가급적 젊잖은 어휘를 구사하려고 애쓴 글들입니다. 일부 글이 전자신문인터넷의 이버즈를 통해 포털로 재게재 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중소 출판사 입장에서 제게 책을 보내와서 서평을 부탁하시는 분도 있으시고 저자분이 직접 제게 보내시는 경우도 있구요. 물론 제가 구매하거나 구매했다가 나중에 다시 집어든 책들도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일주일 안에 서평을 올리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요즘들어 서평 블로그로 바뀌는(쿨럭) 경험도 하게 되는데요. ^^
그래서 말씀인데요. 혹시 제 독자분 가운데 저자분이나 출판사와 관련된 분이 계신다면 제게 간간히 책을 추천해주시거나 책을 보내주시면 읽고 서평으로 남길까 합니다. 당연히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제가 다 읽고 나서 쓰레기 같다는 악평을 하게 되는 책도 꽤 되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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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좀 써볼께요!
2009/08/12 17:27추천만 해주셔도 좋아요~ ^^
2009/08/12 18:28저도 그만님께 한 권 예약해 놔야 겠네요....
2009/08/12 17:46내년 초를 목표로 집필 중인데,
정신 번쩍 차리고 써야 겠습니다 ^^*
호~ 늘 비즈북님의 활력에 깜짝 놀랍니다. 저 처럼 게으른 사람에게 집필은 너무 무서운 일이거든요. ㅠ,,ㅠ
2009/08/12 18:29저도 회사에 한번 이야기해볼께요 : )
2009/08/12 18:16헛~ 감사합니다.~ ^^ 흐미 오늘 앵벌이 수입이 짭짤합니다. ㅋㅋ
2009/08/12 18:30